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직 유플러스에서만! S20 사전예약을 했던 분들께 구매 기회가 제공되었던 갤럭시 버즈+ 핑크 모델이 드디어 유플러스에서 39일부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갤럭시 버즈+ 핑크 색상 모델은 유플러스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자 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는데요! 공개 당시 핑크 색상만 별도로 신속히 판매해달라는 요청과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핑크 덕후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갤럭시 버즈+핑크를 실물로 접해보니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머릿속에서 플레이 되며 문득 봄이 떠올랐는데요. 너무 진하지도 않고, 또 너무 연하지도 않은 적당한 파스텔 톤의 핑크 색상이 다가오는 새로운 봄의 계절을 잘 담아낸 것 같네요.


갤럭시 버즈+ 핑크의 심쿵 포인트는 바로 네온사인컬러로 장식된 이어버드의 터치패드 부분입니다. 네온사인 컬러의 영롱함 덕분에 버즈+ 핑크의 존재감이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은데요. 네온사인컬러의 터치패드는 음악을 듣고 전화 통화를 할 때, 그리고 빅스비와 대화를 할 때 쉽게 조작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윙 팁과 이어 팁 부분까지 핑크색상으로 디자인되어 있는 이 세심한 디테일 어택에 핑덕들은 당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버즈+의 바디보다 조금 더 연한 색상의 이어 팁, 그리고 그보다는 조금 더 진한 색상의 윙 팁이 갤럭시 버즈+ 핑크의 컬러 밸런스를 더 완벽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완성도 높은 핑크템이라면, 올 봄 핑크 덕후들의 패션 잇템리스트에 오르기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갤럭시 버즈+는 비단 컬러만 영롱한 것이 아닌데요. 플러스(+)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업그레이드된 성능이 제품을 더 완벽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먼저, 갤럭시 버즈+는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만드는 AKG 사운드 기술에 2-Way 스피커를 더해 풍부한 저음과 깨끗한 고음이 조화로운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합니다.


또한 환경에 따라 적용 가능한 어댑티브 트리플 마이크를 적용해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또렷하고 두 손 자유로운 통화를 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전작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편의성을 더 높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배터리 성능 역시 그 이름답게 플러스되어 돌아왔는데요. 완충 된 상태에서 최대 11시간동안 충전 없이 연속 사용이 가능하여 영화나 드라마를 연달아 볼 때도 배터리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유플러스 샵 엑세서리 몰에서는 유플러스 고객분들을 위해 39일부터 갤럭시버즈+ 핑크를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합니다. 소비자가 179,300원의 갤럭시 버즈+ 핑크를 오직 유플러스에서만! 10,000원 할인된 169,300원에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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