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빨리 날씨가 따뜻해져서 봄나들이 떠나고 싶은 분들 많으시죠?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에 빠졌을 여러분을 위해 haru가 매력적인 여행지, 홍콩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서 여러 번 방문하게 된다는 홍콩~ haru와 함께 떠나보아요^^

 

홍콩의 볼거리

 

소호 거리

 

 

홍콩 영화에도 출연해서 유명한 미드 레벨 에스컬레이터와 각종 상점 및 레스토랑이 가득한 소호 거리! 홍콩에서 가

장 트렌디하고 핫한 장소답게 볼거리가 정말 많았습니다. 가파른 언덕과 좁은 골목 사이에 시장도 있고 골동품이나

패션 아이템을 파는 가게 등이 가득가득~ 홍콩의 살아있는 일상을 보고 싶다면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소호 거리를

천천히 걸어보세요. 홍콩이 보입니다! 

 

 

 

빅토리아 피크

 

 

홍콩의 멋진 빌딩과 낭만적인 야경을 가장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 저는 버스를 타고 홍콩 시내를 구경하며 올라갔다가 산악열차인 피크트램을 타고 내려갔는데요~ 가파른 산에 설치되어 있어 트램이 거의 수직으로 운행했답니다. 닭살이 돋을 만큼 무서웠지만, 그 짜릿함은 정말 잊을 수 없었어요. haru처럼 겁이 많으신 분들은 마음 단단히 먹고 타시길 바랄게요^^

 

 

홍콩의 정겨운 골목길과 건물

 

 

haru는 여행지의 골목과 건물들을 참 좋아합니다. 독특한 건물들과 골목길 속에는 그 나라 사람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녹아있기 때문이죠. 홍콩에는 하늘을 찌를듯한 고층 빌딩과 허름하지만 오밀조밀한 주택들이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haru는 독특한 컬러의 벽면과 빨래가 보이는 서민적인 주택들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해지면서 홍콩사람들의 소박한 매력이 느껴졌죠. 여러분도 홍콩에 가시면 꼭 다양한 건물과 정겨운 골목길 사이를 유심히 관찰해 보세요. 홍콩의 매력은 바로 그곳에 있답니다^^

 

 

 

홍콩의 이웃, 마카오

 

세나도 광장

 

 

홍콩에서 가까운 마카오는 중국의 특별 행정구로서 이국적인 매력이 가득한 곳입니다. 대표적 관광지인 세나도 광장은 포르투갈인들이 식민지배를 끝내고 마카오를 중국으로 반환할 때 자국에서 가져온 돌을 깔아 만든 곳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유럽 양식의 건축물들과 멋진 분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카오 음식도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약간 양식 같은 느낌이 드는데 제 입맛엔 별로 맞지 않더군요^^;)

 

 

 

광장 근처의 거리를 걸으면 망고 주스, 돼지육포, 아몬드 가루로 만든 쿠키 등을 파는 가게가 즐비합니다. 인심 좋은 상인들이 시식해 보라고 나누어 주는데 자꾸 먹다 보면 어느새 배가 부를 정도!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뛰어나니 종류별로 하나씩 꼭 드셔보세요. 참고로 분수 근처에 유명한 에그타르트 가게도 있으니 잊지 말고 들러보시길! 현지에서 먹는 맛이 훨씬 낫더라고요^^

 

베네시안 호텔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베네시안 호텔은 마카오 대표 명소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베니스에 가

본 적이 있는데 정말 비슷해서 놀랐어요. 게다가 하늘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한 천장이 진짜처럼 천천히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했답니다. 계속 보다가 목이 뻐근해질 수 있으니 조심^^; 운하와 곤돌라가 있는 멋진 분위기 속에서 여

유롭게 쇼핑도 가능하니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방문해보세요. 

 

U+LTE와 함께하는 홍콩 여행

 

 

홍콩에서도 국내에서처럼 U+LTE폰 사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자동로밍이 가능한 U+LTE니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해외 도착 후 단말기를 껐다 켜시면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제 여행 가면 연락하기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보세요!

 

U+ 자동로밍 이용가능 국가 

 > U+로밍 상세정보 보러 가기 

 

 

따분한 일상 속 달콤한 휴식 같은 <U+LTE와 함께하는 여행>! 앞으로 더 멋진 여행지를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다음 포스팅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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