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일까요? 수업 방식이나 학습 환경부터 정서적 지원까지, 다양한 요소들이 있을 텐데요. 양질의 교육 기회가 모든 아이들에게 고르게 주어져야 한다는 것 또한 무척 중요하겠죠.

 

이러한 측면에서, 현실적인 여건이나 사회적인 상황 속 발생하는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숙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 역시 교육 격차의 해소를 위해 다양한 방면의 교육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지원, 개선하고 있는 LG유플러스의 활동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LG유플러스의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LG유플러스가 잘 하는 아이 교육 서비스,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제공되도록

 

LG유플러스 본사가 위치한 서울 용산구에서는 아이들이 마을 복지관에 모여 태블릿 PC로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바로 LG유플러스가 용산구 효창동과 용문동 아동센터 학생들 80여 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센터 학생들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가정학습 콘텐츠 U+초등나라를 비롯해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미디어 패드(태블릿), 기가급 인터넷 및 와이파이를 2년간 무상으로 이용하며 방과 후에도 안심하고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취약계층 아동 교육 지원은 성남시에서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LG유플러스 교육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50명의 성남 지역 아동들은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교육 콘텐츠 U+초등나라와 스마트패드를 지원받아, 비용 걱정을 덜고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서적 돌봄 지원까지, 아이들의 진짜 일상에 함께합니다

 

LG유플러스가 용산구, 성남시와 협력해 펼치고 있는 이러한 교육 지원 사업은 단순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습니다.

 

용산구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아이들이 U+초등나라를 통한 학습 시 멘토 역할을 맡아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 돌봄 학생 가족의 관계망 형성 등 마을공동체 돌봄 활동까지 진행하고 있죠.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으로 이중 운영되는 교육 돌봄 사업은 아이들의 정서적 케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성남시는 자체적으로 선발한드림스타트 성장 멘토링 수호천사대학생 자원봉사자 45명을 통해 아동의 온라인 과외를 지원하는데요.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LG유플러스의 지원을 받는 아동 중 초등학교 3~6학년생 45명과 11로 매칭되어 학습을 지도할 뿐 아니라, 아동의 가정과 학교생활 조언, 또래 관계에 대한 고민 상담도 진행합니다. 언니, 오빠 같은 존재로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역할도 수행하는 것이죠.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누구나 같은 마음일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모든 것을 해주기 어려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도록, LG유플러스가 지역사회와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인 LG유플러스. 여러분도 LG유플러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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