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플러스 공식블로그입니다.

오늘은 6월 3주 공시지원금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6월 3주에는 보급형 스마트폰들의 공시지원금에서 변화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급을 원하신다면, 지난 주 전해드린 소식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럼 어떤 단말기들의 공시지원금이 변동 됐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공시지원금

삼성

갤럭시 A5(2016)

(SM-A610L)

528,000

330,000 (U+Shop)

갤럭시 A7(2016)

(SM-A710L)

599,500

330,000 (U+Shop)

LG전자

LG G3 Cat.6

(LG-F460L)

550,000

458,000 (U+Shop)

X스크린

(LG-F650L)

319,000

294,000 (U+Shop)

LG K10

(LG-F670L)

275,000

256,000 (U+Shop)


다음에는 주요 요금제 별로 공시지원금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데이터 29.9


<데이터 29.9 요금제 적용 시>


데이터 29.9 요금제(32,890원 / 부가세 포함)를 이용할 때 공시지원금입니다.


이 요금제에서 가장 많은 지원금을 받는 단말기는 X스크린입니다. 출고가가 319,000원인 이 단말기는 기본 지원금 278,000원에 추가 지원금 41,000원을 더해 총 319,00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 지원금 = 출고가’이므로 ‘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한 때 프리미엄 급이었던 ‘LG G3 Cat.6’입니다. 기본 지원금 246,000원에 추가 지원금 36,000원을 더해 총 282,900원을 받아 267,100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삼성의 보급형 제품인 ‘A’ 시리즈 신형도 기본 22만원에 추가 33,000원을 더해 총 253,00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급형 모델에 대한 지원금이 확대된 만큼 저가 요금제에서도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59.9

 

<데이터 59.9 요금제 적용 시>


데이터 59.9 (65,890원 / 부가세 포함)는 음성/문자/데이터를 모두 무한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VIP 멤버십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데이터 59.9 요금제에서는 LG전자 스마트폰들을 주목하면 됩니다. 먼저 G3 Cat.6는 지원금이 총 470,350원으로 79,65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급 스마트폰임을 감안한다면 파격적인데요. 이는 G3 Cat.6가 출시된 지 15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지원금 상한제와 무관하게 33만원 이상의 보조금을 책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LG K10도 출고가와 같은 275,000원의 지원금을 받아 X스크린과 함께 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A5 (2016)과 갤럭시A7 (2016)도 약 35만원에 가까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구매 시 부담을 확 줄일 수 있답니다.


데이터 100


<데이터 100 요금제 적용 시>


데이터 100 (110,000원 / 부가세 포함) 요금제에서는 공시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제도가 조금 더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갤럭시 A5(2016)은 지원금을 선택했을 때 379,500원을 받을 수 있으나 선택약정할인제도에서는 단말기 출고가와 동일한 528,000원의 요금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 A7 (2016) 역시 20% 요금할인을 받았을 때 혜택을 더 볼 수 있습니다.


LG G3 Cat.6는 공시지원금 선택 시 총 526,7000의 지원금을 받아 23,300원에 구매 가능한데요. 요금할인을 받아도 큰 차이가 없어 어떤 것을 선택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LG X스크린과 K10은 이미 데이터 59.9 요금제부터 0원에 구매할 수 있으므로, 공시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에서 더 많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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