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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U+3.0 통합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 출시 █ U+3.0 ‘4대 플랫폼’ 전략 일환, 고객 디지털 접점 확대 첫 행보 █ 프로야구, 골프 중계 비롯 축구, 농구, 배구, 당구, 볼링 등 스포츠 종목 대폭 확대 █ 라이브 중계는 축구·야구 종목에 우선 제공… 향후 종목 확대 순차적 검토 계획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는 U+3.0 플랫폼 전환 전략에 따라 통합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달 데이터와 기술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플랫폼과 서비스를 만들어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U+3.0 시대를 열고 라이프스타일, 놀이, 성장케어, 미래 기술을 포함하는 ‘4대 플랫폼’ 전략을 밝혔다. 스포키 출시는 ‘놀이 플랫폼’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 디지털 접점을 확대하는.. 더보기
“올 시즌 막바지 KBO 경기, ‘야매중계’로 즐거움 더하세요~” U+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맞이 특별 중계 운영 ■ 14~15일 한국시리즈, 현직 스포츠 캐스터·개그맨 해설진 동반 출연 … 쉬운 용어·친근한 해설로 보는 즐거움 더해 ■ 16일까지 시청인증 이벤트 운영 … 화면 스크린샷 올리면 추첨 통해 빔프로젝터·상품권 등 증정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www.uplus.co.kr)는 자사의 야구 플랫폼 서비스 U+프로야구에서 KBO 한국시리즈 1, 2차전의 특별중계를 운영한다고 12일(금) 밝혔다.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응원하고, 야구팬들에게도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U+프로야구는 모바일 앱(App.)과 웹(base.uplus.co.kr)을 통해 KBO 실시간 중계, 각 구단의 경기 일정, 주요 선수 정보, 인기 하이라이트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야구 플랫폼 서비스다. ▲KBO 경기 5개 실시간 .. 더보기
2020 프로야구, ‘앱관’으로 응원하기 : U+방구석 야구장 티켓팅 코로나19 영향으로 두 달 가까이 미뤄졌던 2020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의 무관중 경기로 개막했습니다. 특히 아직 리그를 재개하지 않은 미국에서는 우리나라 경기를 생중계하고, ‘빠던’, ‘크보’ 등의 단어가 유행하는 등 올 시즌 프로야구가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응원석에서 맘껏 소리를 지르며 경기를 즐기던 직관이 참 그리운 요즘입니다. 비록 경기장에 가진 못하지만, 각자의 장소에서 프로야구 중계를 시청하고 맘껏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야구 팬 여러분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LG유플러스가 준비한 '방구석 야구장 티켓팅'을 소개합니다! 지금 U+프로야구 앱에서 2만석 규모의 랜선 야구장에 입장하세요! U+프로야구는 모바일을 통해 국내외 야구 경기를 실시간 중계하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