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회사, LG U+

 

즐거운 직장 LG U+, 이번 편에서는 새 가족의 탄생을 기다리는 U+예비맘과 워킹맘을 위한 지원 정책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유플러스에서는 부모 초청 감사의 날, 가족캠핑, 육아특강, 결혼 및 출산 축하선물다양한 가족케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는데요. 알뜰살뜰히 예비맘, 워킹맘을 챙기기 위한 LG U+의 제도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더 알아볼까요?

 

섬세한 임신 주기별 맞춤 지원

LG U+는 임신 중인 예비맘, 그리고 출산 후 육아에 진입한 구성원을 위해 임신 주기별로 적합한 모성 보호 근태 사용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먼저, 임신 초기 (~12주)와 말기 (36주~)에는 하루 2시간 근로단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신 기간 동안 진행하는 각종 검진을 마음 편히 받을 수 있도록 검진 휴가도 지원하는데요, 임신 초기(~ 23주)에는 한 달에 1회, 임신 중기(29주~36주)에는 2주에 1회, 임신 말기(36주 ~)에는 1주 1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근로단축과 검진 휴가 사용 시에 급여는 차감 없이 정상 지급됩니다.

 

출산 휴가의 경우, 출산 후 45일(다태아는 60일)을 포함해 총 90일간 의무 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 자녀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인 경우 1년의 육아 휴직을 최대 3번까지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같은 기간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도 최대 1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남자 사원에게도 최대 10일의 배우자 출산 휴가를 제공하며, 이는 출산 후 90일 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더불어, 임신 중인 구성원의 건강을 위한 임신 휴직 제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 조산 혹은 유산의 위험이 있거나 육아와 임신이 겹치는 등으로 근무가 어려운 경우 6개월 무급 휴직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난임 치료를 위해 안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해당합니다. 임신 기간에는 시간 외 근무가 제한되고, 임신 중에는 초과 근로 금지, 출산 후 1년 이내에는 초과근로를 제한하여 구성원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도 힘쓰고 있습니다.

 

제한 없는 연차 부여와 출산 선물까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소중한 연차 가이드도 살펴보겠습니다. 연차의 경우,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으로 인한 공백기를 출근한 것으로 간주해 제한 없이 본인 연차를 모두 부여합니다. 미사용 연차는 모두 다음 연도 초 연차수당으로 지급합니다. 또한 난임휴가도 신설하였는데요, 인공수정 등 난임 치료 시술을 위한 휴가를 연간 최대 3일(1일 유급/2일 무급)까지 보장합니다.

 

 

출산 후에는 구성원의 건강과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출산 축하 카드와 함께 선물도 제공합니다. 희망 선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리스트를 계속 업데이트하여 예비맘의 니즈에 맞는 선물을 제공하기 위해 신경 쓰고 있는데요. 2021년 기준으로는 총 8가지 구성품 중 1가지를 고를 수 있으며, 하나같이 실전 육아 필수품들입니다. 체온계, 역류방지 쿠션, 모빌, 아기띠, 매트, 스윙 락커, 분유 포트, 힙시트 아기띠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제공해드립니다.

 

KB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19 한국 워킹맘보고서에 따르면

워킹맘의 95%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퇴사를 고민해 본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영유아, 미취학 자녀를 둔 워킹맘은 자녀 출산을 앞두고

가장 많이 퇴사를 고민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LG U+의 예비맘, 워킹맘 지원 정책은 이런 고민과 고충을 충분히 이해하고,

직장 내 행복을 위해 단계별로 섬세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LG U+는 예비맘과 워킹맘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며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모든 예비맘과 워킹맘의 행복한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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