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인의 직장 내 행복을 위해! 경청하고 배려하는 인간존중 경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LG U+

 오늘은 즐거운 나눔으로 세상에 온기를 더하고 있는 LG U+의 ESG 활동을 소개하려 합니다

 LG U+의 사회 공헌 활동은 기존의 기부, 봉사를 넘어 환경, 문화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데요.

 일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LG U+만의 방식! 지금 만나보시죠.

 

나의 작은 걸음이 선한 영향력으로!

 최근 재택근무와 집콕 생활로 외출이 힘들어지면서 쳐지는 기분이 들 때가 많으실 텐데요. 부문에서는 쳐지는 몸과 마음을 케어하기 위해 ‘LG U+ 걷기 챌린지라는 특별한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7, 한 달간 진행된 걷기 챌린지는 유플인들이 일 평균 10,000보에 도전하는 캠페인인데요. 걷기로 무력함을 떨침과 동시에, 월말에는 챌린지에 성공한 유플인 1인당 1만 원을 적립해 기부함으로써 사회 공헌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걷기 챌린지에는 총 500여 명의 유플인이 참여해 무려 300만 원의 적립금을 달성했는데요. 적립금은 9/10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를 제공하는데 활용되었습니다. LG U+ 임직원들의 걷기로 어르신들이 조금 더 따뜻한 추석을 보내셨다는 후문입니다.

 

EM 흙공으로 환경 개선 참여

Q. 위 사진 속 물체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hint. 치즈볼 아닙니다)

 

 사진 속 황토색 공의 정체는 바로 EM 흙공입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의 약자인데요. EM 흙공은 간단히 말해서 유용미생물이 배양된 EM 용액과 황토를 배합해 공의 형태로 만든 것입니다. EM 흙공은 만들어서 하천에 간단히 던지는 것만으로도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 유기물 발효 및 분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LG U+ Consumer 부문도 2021년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EM 흙공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는데요. 만들어진 EM 흙공은 2주 간의 발효 기간을 거쳐, Consumer 부문 유플인의 근무지 혹은 거주지 인근 하천에 투척되었다고 합니다. 지역 근무자가 많은 부문 특성을 반영해 우리나라 곳곳의 하천 청정에 도움을 준 케이스입니다.

 

 이외에도 Consumer 부문에서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안전 우산 만들기’, 독거노인을 위한 색칠 공부 만들기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크래프트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e북 제작으로 희망 전하기

 바야흐로 가을, 독서의 계절이죠? 최근 LG U+는 독서 취약계층인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도 전했는데요.

 20213월부터 7월까지, ‘U+희망도서활동으로 약 16000페이지 분량의 시각장애인용 전자도서(이하 e)를 제작한 것입니다.

 

 유플인들은 ‘IT로 열린도서관’의 프로그램을 통해 e북을 제작하는 ‘U+희망도서활동에 참여했는데요. 400명 이상이 참여해 기존에는 한 권당 7개월이 소요되던 e북 제작 기간을 일주일로 단축시키며, 80여 권을 제작했습니다. 제작 목록에는 다양한 신간과 베스트스테디셀러가 포함되어 문화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하네요.

 

 더해서 하반기에도 LG U+는 ‘U+희망도서를 통해 80여 권의 e북을 추가 제작해 총 160여 권의 콘텐츠를 만들 계획인데요. 완성된 e북은 ‘IT로 열린도서관’과 ‘국립장애인도서관’에 전달되어 시각장애인에게 무료 제공될 예정입니다.

 

 e북 제작에 참여한 유플인들은 도서 교열이라는 사소한 작업이 누군가에게는 문화 활동이라는 큰 의미로 다가올 수 있다는 점에서 동참했다며 활동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상에 온기를 더하고

다채로운 활동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LG U+ ESG 활동들을 살펴보셨습니다.

 

직장은 단순히 돈을 버는 곳이라는 인식을 넘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며 근무하는 이유를 찾아가는

유플인의 모습, 정말 멋지지 않나요?

 

유플인들의 ESG 활동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즐거운 직장 LG U+ 시리즈는 다음에도

다양한 유플인들의 소식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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