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까지만 해도 '트위터'나 '페이스북'이라는 단어를 포털사이트나 뉴스에서 보기 힘들었는데, 요즘은 이 두 SNS를 빼놓고는 세상 이야기하기가 힘드네요~ 그러고보니 '페이스북' 창시자인 마크 주커버그의 이야기는 '소셜네트워크'라는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죠. 아시다시피 LG 유플러스도 이 두 소셜네트워크를 운영하며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LG 유플러스의 SNS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LG 유플러스 트위터, 더 많은 목소리를 들으려 노력하다


LG U+ 트위터(http://twitter.com/LGUplus)는 현재 8,623 명의 Follower들이 귀를 기울이고 있고, 저희는 1,859 명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5,260 개의 트윗을 발행했지요. '기업트위터에서 1,800 여 명의 목소리를 들으려면 힘들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물론 타임라인이 지나가는 속도가 무섭긴 하지만요 ㅎㅎ 일방적인 메시지 유포가 아닌 '소통'을 지향하려면 서로의 목소리를 들어야죠 ^^


LG 유플러스 트위터의 이야기, 그리고 Follower들의 이야기


보시는 것처럼 저희는 앞으로 있을 일정에 대한 알림이나, Follower 분들이 주신 질문에 대한 문의를 주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트위터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죠! 요즘은 '어떻게 하면 천편일률적인 트위터 이벤트'를 탈피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여러분의 의견을 응모하는 이벤트를 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도로시의 OZ LAB 포스트 내용도 공유하고, 서비스 관련 클레임을 해결하는 일도 트위터에서 맡고 있답니다! 꽤 다양한 일들을 해내고 있죠? ㅋㅋ


이에 대해 Follower 분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계세요~ 이벤트를 통해 Follow 했다고 인사도 해주시고, 더 나은 트위터 운영을 위한 아이디어도 내주시고, 또 더 잘하라는 의미의 따끔한 충고도 주십니다. 이렇게 활발한 반응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니 진정 기업-소비자가 원하던 '투명한 소통'에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LG 유플러스 페이스북, 보다 친밀하게 친구같이! 


페이스북은 이미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에겐 친숙한 페이지겠지만,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페이스북은 즉각적으로 휘발되는 느낌이 있는 트윗보다는 댓글 형식으로 글을 남길 수가 있어서 어떤 화제에 참여하기가 편한 것 같아요. 현재 LG U+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GUplus) 페이지를 1,171 명이 좋아해주고 계십니다 ㅎㅎ 몇일 전엔 Like 1,000명이 넘어서 이벤트도 했었죠! 아직은 운영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분발하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LG 유플러스 페이스북의 이야기, 그리고 다양한 탭 활용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다양한 탭이 있답니다. '담벼락'이라는 탭에서 짧은 포스트 형식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그 밑엔 댓글로 의견을 나눌 수 있어요. 이 탭의 카테고리 설정은 유동적인데, LG 유플러스의 페이스북담벼락, LG 유플러스 정보, 이벤트 탭, 사진, 토론 탭으로 설정해 놓았답니다~ 사진 탭에서 저희는 물론 여러분들이 직접 사진을 올려서 함께 공유할 수 있지요!


토론 탭에서는 지난 번 'LG 유플러스-페이스북 제휴 기자간담회'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올려주고 계셨어요~ 이런 탭의 다양한 활용은 페이스북만이 가지는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화제의 SNS인 트위터페이스북을 가지고 LG 유플러스는 소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메시지를 던질 수 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정 '투명한 소통'이 이뤄지기 까지는 여러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참여해주실 때 비로소 기업의 SNS 운영은 의미를 지니게 되거든요! 그럼 앞으로 여러분들의 더욱 활발한 참여를 기다리고 있겠어요 :)



<이미지 출처>
사진 1 http://www.flickr.com/photos/jef/3733948174/
사진 4 http://www.flickr.com/photos/rishibando/466045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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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ycat 2010.11.17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전 트위터보다 페이스북에 더 재미가 붙었네요.

  2. BlogIcon Reignman 2010.11.17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와 페이스북, 그리고 이 블로그까지...
    소통을 지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도로시님이 관리하고 계시는 건 아니죠?
    그렇다면 정말 대박!! ㅎㅎ

  3. BlogIcon 감성PD 2010.11.17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역시 SNS가 대세죠?
    모든 기업에서도 SNS 채널을 이용해 고객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고 말이죠.
    유플러스에서도 그에 발맞춰 다양한 채널을 이용하는 것은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4. BlogIcon 악랄가츠 2010.11.18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도 열심히 해야되는데..
    당최 관리를 못하고 있네요! ㅜㅜ

  5. 2010.11.18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쿠쿠양 2010.11.18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은 아직 가입을 안해놨는데 +__+
    어서 가입을 하라는 시대적인 압박을 받고있어요 ㅎㅎㅎ

  7. BlogIcon RUKXER 2010.11.19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페이스북은 트위터 카피라... 트웻덱으로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두 서비스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른 것 같은데 도로시 님도 역시 다르게 쓰고 계시군요^^ ㅎㅎ

  8. 2010.12.0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