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상을 함께하는 지하철역이 특별한 갤러리로 탈바꿈했다면 어떨까요? 일상을 바꾸는 유플러스 5G가 일상을 예술로 바꾸는 U+5G 갤러리를 선보였습니다. AR(증강현실) 작품들로 꾸며진 U+5G 갤러리가 위치한 행운의 지하철역은 바로 공덕역인데요. 공덕역을 지나다니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일상을 선물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하철이 한 순간에 갤러리로 변화할 수 있는 마법, U+AR과 함께라면 가능하죠. 자, 공덕역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문이 곧 닫히니 얼른 탑승하세요!



공덕역 입구로 들어서면 곳곳에서 U+5G 갤러리 안내 포스터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U+5G 갤러리는 유플러스와 서울교통공사가 함께 준비한 전시회로,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지하철 공간에 새로운 형태의 갤러리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서울문화재단, 구족화가협회 그리고 스무 명 이상의 시각 예술가들, 무용과 공연 분야의 퍼포머, 다원예술가들이 협력했는데요. 이처럼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이 들어간 만큼 U+5G 갤러리가 더욱 기대가 되네요! 본격적으로 찾아가보겠습니다.



U+5G 갤러리는 6호선 공덕역 플랫폼 및 환승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2019년 9월 2일부터 시작하여 2020년 2월 29일까지 이어집니다! 



자, 내려가볼까요?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뜻 보면 정적인 사진들이죠. 이 자체로도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지만 U+AR이 있다면 더욱 생동감 넘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세하게 들여다볼까요?



자, 유플러스 5G 고객님들은 U+AR 앱을 실행시켜주세요! 만약 5G가 아니거나 타 통신사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구글 렌즈 앱을 다운받으면 누구나 감상할 수 있으니까요. 



자, 이렇게 사진에 대고 스캔 하면 되는데요. 아래 영상을 통해 퍼포머의 공연을 확인해보세요.


이처럼 바로 눈 앞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위 영상처럼 공덕역에 있는 다양한 작품을 스캔 한 번으로VIP석 부럽지 않게 관람할 수 있죠. 또한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자막과 나레이션으로 안내해주기 때문에 마치 도슨트가 옆에 있는 듯 친절한 관람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평소 지하철 탑승을 기다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크린도어 전광판으로 시선이 가기 마련입니다. 공덕역에서는 지하철을 기다리는 찰나의 순간에도 멋진 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여기 전광판 속 물고기가 있습니다. 과연 이 물고기가 살아 움직인다면? 
U+AR 혹은 구글렌즈로 스캔하면 살아 움직이는 물고기를 감상하실 수 있죠!
게다가 음성으로 작품 해설까지 나온답니다. 


나만의 갤러리, 나만을 위한 큐레이터 U+AR! 이 정도면 합격이죠?


공덕역은 기둥도 평범하지 않습니다. 기둥도 하나의 작품인데요. 예술을 즐기는 데에 때와 장소의 제약 없이 기술을 만나 무한으로 확장된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고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스크린 도어, 벽, 기둥 등 다양한 작품들을 보았더니 이대로 지하철을 타고 가기 아쉬워졌습니다. 잠시 쉬었다 가고 싶은 분들을 위한 U+5G 갤러리가 열려있는데요. U+5G에 대해 궁금증이 가득하다면, 팝업 갤러리에 들러보세요.


U+5G 갤러리에서 갤러리 작품 및 U+AR, 클라우드 게임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U+5G 갤러리는 6호선 응암 방면에서 5호선, 공항철도의 환승 통로에 위치해있는데요. 팝업 갤러리를 체험하신 분들에게는 마스크팩과 역내에 위치한 베이커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그리고 갤러리 작품이 담긴 엽서를 드립니다. 이 엽서를 U+AR로 스캔해도 바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공덕역으로 출퇴근, 통학을 하시는 분들 혹은 일상 속 특별함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은 모두 공덕역 U+5G 갤러리를 경험해보세요! 공덕역 U+5G 갤러리가 더욱 궁금해졌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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