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 때는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신형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출시됩니다. 요즘 출시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옵션에 따라 90여만원부터 시작해서 100만원 중반대까지 이르는 그야말로 ‘고가’ 스마트폰들로 즐비한데요.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고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용 목적에 따라 보급형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오늘은 보급형 모델 중에서도 배터리 사용 시간에 특화되어 있는 LG X5의 공시지원금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정상가

 최대 공시지원금

 LG전자

 LG X5(LM-X510L)

 363,000

 363,000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128G(SM-N960N)

 1,094,500

 402,500


그리고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9 128GB 모델도 공시지원금에 변동이 있습니다. 주요 요금제 별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LTE 데이터 33 요금제

 

<LTE 데이터 33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혜택>


LG X5는 30만원 중반대의 보급형 스마트폰입니다. 그래서 요금제도 고가보다는 저렴한 것을 찾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매월 데이터를 1.3GB 이용할 수 있고 음성 통화와 문자 메시지를 무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LTE 데이터 33 요금제에서는 기본 지원금 20만원에 대리점에서 제공하는 15%의 추가 지원금 3만원을 더해 최대 23만원의 공시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5%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 혜택을 받더라도 매월 8,250원 씩 24개월 동안 19만 8천원이 제공되므로 공시지원금 혜택이 조금 더 유리합니다.


갤럭시 노트9 128GB는 최대 19만 3200원의 단말 구매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선택약정할인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추가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


<추가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혜택>


매일 5GB의 데이터와 소진 시 5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어 1개월에 총 150GB의 데이터 + @를 이용할 수 있는 추가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에서는 LG X5에 대해 공시지원금이 단말기 가격과 동일한 36만 3천원까지 제공됩니다. 기본 지원금은 31만 6천원이지만 추가 15% 지원금을 더하면 최대 36만 3천원이 되어 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큰 만큼 충분히 제공되는 데이터로 넷플릭스나 유튜브, U+모바일tv 서비스를 장시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선택약정할인 혜택은 매월 1만 7250원씩 24개월 동안 41만 4천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시지원금 혜택보다 할인 폭이 큰 만큼 추가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로 LG X5를 구매한다면 선택약정할인 혜택을 고려해 보세요~


갤럭시 노트9 128GB 모델은 지원금 혜택을 최대 40만 2500원까지 받을 수 있어 69만 2천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요금제에서는 선택약정할인 혜택이 조금 더 많지만 큰 차이는 없으므로 이용 도중 요금제 변경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88 요금제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88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혜택>


속도와 용량에 아무런 제한 없이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88’ 요금제에서의 공시지원금 혜택은 ‘추가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와 동일합니다. 이는 LG X5와 갤럭시 노트9 128GB 모두 같습니다.


따라서 이 요금제로 구매하실 때에는 공시지원금보다는 매월 2만 2천원 씩 24개월 동안 52만 8천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이 유리합니다.

 


여기에서 추가로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방법! 

바로 U+Shop의 추가 요금 할인이 있습니다. U+Shop에서 선택약정할인 또는 공시지원금으로 단말 구매 시 요금제의 기본 이용료 7%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25% 요금할인을 받는 선택약정할인과 함께 이용하면 매월 32%의 요금 할인이 되는 만큼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지금까지 3월 4주 유플러스 공시지원금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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