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11월 1주 공시지원금 변동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1월 첫 주에는 신규 출시한 LG U폰을 비롯해 4종의 보급형 단말기와 15개월이 지난 단말기 1종 그리고 프리미엄 폰 2종의 공시지원금에 변동이 있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공시지원금

삼성전자

갤럭시 J5(2016)

297,000

172,000

갤럭시 A3(2016)

352,000

330,000

갤럭시노트5

899,800

330,000

갤럭시노트5 64GB

965,800

330,000

LG전자

X 스크린

319,000

294,000

LG G3 Cat.6

550,000

531,000

LG U

396,000

141,000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대공시지원금을 받을 때 0원이 되는 단말기는 3종으로 LG X 스크린, 갤럭시A3(2016) 그리고 LG G3 Cat6가 있으며 가장 낮은 공시지원금을 받더라도 0원이 되는 단말기는 LG X 스크린 1종이 있습니다.


그럼 주요 요금제 별 공시지원금을 알아보겠습니다.


데이터 일반 (32,890원)


<데이터 일반 이용 시 공시지원금>


가자 저렴한 요금제 중 하나인 ‘데이터 일반(월 32,890원)을 이용할 때 LG X 스크린이 출고가와 동일한 319,000원 (추가 지원금 포함)의 공시 지원금을 받아 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X 스크린은 LG V10과 V20에 탑재된 듀얼 스크린이 특징인 스마트폰입니다.


그리고 출시 15개월이 지난 LG G3 Cat.6가 지원금 상한제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총 500,250원의 지원금을 받아 49,750원에 구매할 수 있어 저렴한 가격에 프리미엄 폰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0월 31일 출시한 유플러스 전용 스마트폰인 LG U는 총 지원금 152,950원을 받아 243,050원에 구매할 수 있는데요 20%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과 금액 차이는 크지 않으므로 기호에 맞는 할인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데이터 스페셜 A (65,890원)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 이용 시 공시지원금>


음성, 문자, 데이터를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를 사용할 때는 공시지원금을 받아 할부원금이 0원이 되는 단말기가 3종이 됩니다.


특히 데이터까지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어 동영상 스트리밍에 유리한 만큼 화면이 큰 G3 Cat.6 등이 유리합니다.


LG U폰은 공시지원금이 총 156,400원으로 데이터 일반 요금제와 큰 차이가 없는 만큼 20%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이 유리하므로 가입 시 이를 고려하면 됩니다.


데이터 스페셜 D (110,000원)


<데이터 스페셜 D 요금제 이용 시 공시지원금>


월 110,000원 (부가세 포함)의 데이터 스페셜 D 요금제를 이용할 때는 공시지원금보다 20% 선택약정할인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24개월 약정으로 이용 시 528,000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5를 비롯해 대부분의 스마트폰 판매가 이상으로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 요금제에서도 공시지원금을 선택했을 때 X 스크린, 갤럭시A3(2016), LG G3 Cat.6를 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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