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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트렌드] 영화 [터치 오브 라이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후기

 

■ LG U+ SNS 시사회 초대 이벤트



천재 피아니스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아름다운 영화 <터치 오브 라이트>

LG U+ SNS에서 진행한 시사회 이벤트가 3월 6일 롯데 시네마 건대 입구에서 열렸습니다^^ 

이 시사회 현장에 직접 나가 봤습니다. 기대만큼 정말 아름다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시사회 현장이었는데요, 지금부터 여러분께 생생한 그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소리의 세상을 보는 천재 피아니스트의 감동 실화를 담은 영화 터치 오브 라이트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작, 부산 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 도쿄국제영화제 공식초청은 물론 국내 최초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위한 소셜 펀딩이 진행돼 화제를 모은 작품입니다.

 

 

 

 

 

 

7시 30분 이후부터 티켓 배부가 시작됐습니다.

시간대가 퇴근을 이후의 시간이라서 그런지 미리부터 오셔서 티켓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건대입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되었는데, 교통편도 좋고 주변에 가볼 만한 곳도 많아서 그런지 제 마음도 설레였어요. ^_^

 

 

 

 

 

 

영화 '터치 오브 라이트'는 소리로 세상을 보는 천재 피아니스트 유시앙의 이야기입니다.

시각장애를 안고 태어났지만, 피아노만큼 누구보다 뛰어난 유시앙! 난생처음 시골집을 떠나 도시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지만 낯선 곳에서의 생활과 유시앙을 외면하는 냉혹한 현실로 인해 유시앙을 더욱 외롭게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룸메이트와 동아리 친구들! 또 한 명의 친구 치애. 우연히 음료배달을 하는 치에를 만나게 되고 무용을 하고 싶지만 포기하고 살아가는 치애의 꿈을 응원하게 된답니다. 유시앙 또한 치애로 인해 위로 받으며 상처 받은 마음을 치료받게 된답니다.

 

 

 

 

 

 

영화 '터치 오브 라이트'는 대만의 창룽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천재 시각 장애 피아니스트 황유시앙의 실화를 토대로 제작됐고 황유시앙 본인이 주인공인 유시앙로 출연했습니다.

 

영화에서는 유시앙이 오히려 몸은 멀쩡하지만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치유하고 자기 자신 역시 다시 무대 위로 올라 갈 수 있는 기적을 그려냈답니다.

 

 

 

 

 

영화 '터치 오브 라이트' 기존의 다른 영화들과는 다르게 잔잔한 분위기로 이끌어가는 내용이에요. 물 흐르듯 흐르는 영화라는 말이 가장 맞는 것 같아요. 아마도 천재 시각 장애 피아니스트의 황유시앙의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에 잔잔하지만 영화 이야기에 힘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천재 장애 피아니스트 황유시앙의 피아노 선율을 들을 수 있는 것 또한 영화 터치 오브 라이트에서만 맛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영화만이 같고 있는 장점 일 것 같네요. 마지막 엔딩 크레딧에서는 배우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행복해지는 영화였답니다.

 

 

 

과연 유시앙과 치애의 도전! 어떻게 되었을까요? 직접 극장에 가서 확인 해 보세요!

그럼 다음에 더 재미있는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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