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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LG유플러스, 폐배터리 재활용 협의체 ‘배리원’ 출범 ■ 환경오염 막는 폐배터리 자원 재활용 선순환 구조 만들기 위해 위해 ‘맞손’■ 수거 독려·사회적 약자 지원 등 캠페인…폐배터리 수거 경제·사회적 효과 분석도 계획■ 1~3월 수거 캠페인 통해 일반배터리 1만3천여 개·보조배터리 3600개 등 수거 성과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는 16일 오전 서울 용산사옥에서 폐배터리 자원 재순환에 앞장서는 협의체, ‘배리원(Battery Recycle One team)’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 임현열 한국전지재활용협회장 겸 ㈜이알 대표, 송용남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부학장 겸 기업산학연협력센터장, 조태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장, 김용대 한국청소년 상임이사, 황현.. 더보기
고객과 함께 친환경 경영 나선 LG유플러스! U+공용 유심, 플라스틱 줄이고 친환경 인증 소재 사용 █ 유심 플레이트 절반 크기로 줄이고, 안내문∙배송봉투 친환경 FSC 인증 소재로 변경 █ ‘24년 원칩 판매량 100만 개 예상… 플라스틱 1톤, 종이 쓰레기 5톤 줄이는 효과 기대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는 공용 유심 ‘원칩’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절반으로 줄이고 안내문과 배송봉투를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며 고객과 함께 ESG 경영 실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유심은 스마트폰에 끼워 쓰는 일종의 IC카드로, 가입자 식별 정보를 탑재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2021년 U+망을 사용하는 40여개 알뜰폰 사업자 요금제는 물론,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닷컴’의 다이렉트 요금제, 통신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너겟’의 요금제를 개통할 수 있는 공용 유심을 선보였다. 높은 편의성.. 더보기
유플러스 직영점 매장 폐 보조배터리 수거 이벤트 참여하고 휴대폰 스트랩 받아 가세요! 서랍 속 보조배터리, 그냥 버린 보조배터리, 애물단지 보조배터리... 모으면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은 물론 우리의 생명 안전까지 보조배터리 화재로 연간 100억 원 피해 발생 사진, 영상 촬영 및 시청 등의 고에너지 소비 App 사용으로 인해 배터리 소비량은 늘고 있습니다. 배터리 교체형 휴대폰이 없는 상황에서 고에너지 소비 App을 자주 사용 시 보조배터리는 필수로 필요합니다. 국내 보조배터리 판매 현황은 연간 최소 약 600만 개 정도 판매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그러나 보조배터리를 분리배출하지 않아 플라스틱 선별장에서 화재 발생 사례가 빈번합니다. 파쇄 및 충격으로 한 해 플라스틱 선별장에서 100건 이상의 화재와 100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플라스틱 화재로 인해 플라스틱.. 더보기
LG유플러스, 품질∙환경 다 잡은 ESG IDC '평촌2센터' 준공 ■ 지하 3층∙지상 9층, 축구장 6개 규모…20만대 이상 서버 수용 가능한 초대형 IDC ■ 최적 냉방 자체기술, 강화된 보안 시스템, 무중단 전산환경 서비스로 품질↑ ■ 10만명 1년간 소비가능 전력 121GWh 절감∙탄소배출량 5만5천톤 감축…”ESG IDC 선도할 것” LG유플러스가 초대형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평촌2센터’의 준공을 완료했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는 경기도 안양시에 신규 IDC인 평촌2센터의준공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하 3층, 지상 9층에 걸쳐 연면적 40,450㎡에 달하는 축구장 약 6개 규모로, 20만대 이상의 서버를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IDC다. 평촌2센터는 지난 ‘15년 오픈한 ‘평촌메가센터’에 이어 LG유플러스가 구축.. 더보기
LG유플러스 임직원, 화재 현장 발견하고 신속한 노부부 대피와 초기 진압으로 참사 막다 지난 8월 23일 오후 2시 10분경, 20년 경력의 베테랑 파트너인 LG유플러스 전북운영팀/무선파트 소속 강충석 책임과 김진홍 책임은 완주군 소양면의 한 시골 마을에서 가정용 중계기를 설치작업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20여 년 간 쭉 함께 일해온 단짝인 두 사람은 전북지역의 이동통신 음영지역을 찾아다니며 통화품질을 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런데 출동했던 옆옆집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시골에서 자란 김진홍 책임의 눈에는 단순히 아궁이 불을 지펴서 나오는 수준의 연기가 아닌 것 같았다. 김진홍 책임의 요청으로 차를 세우고 연기를 따라 집으로 향하니, 처마 밑 장작더미에서 불이 붙어 집으로 옮겨가고 있었다. 다급히 현관문을 두드려 할아버지가 나왔지만, '안에 환자가 있다.. 더보기
LG유플러스, <와이낫크루>로 친환경 '제주 ESG 관광' 알린다 ■ ‘와이낫크루 시즌2’에서 빈집 재생한 ‘ESG 숙소’·다회용기 사용 ‘와이낫용기내 프로젝트’ 선봬 ■ 광주-진주-대전-제주 등 전국 여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ESG 실천 앞장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는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와 ESG 관광 및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측은 여행 예능 콘텐츠 ‘와이낫크루(Why Not Crew)’ 시즌2를 통해 인기 관광지에 가려졌던 제주의 새로운 관광지, 놀거리를 발굴하고 빈집을 재생한 ‘ESG 숙소’를 선보인다. 또한 여행 시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도록 장려하는 ‘와이낫용기내 프로젝트*’를 통해 ‘ESG 관광’을 알린다. *출연진들이 여행 내내 일회용품.. 더보기
LG U+, 냉방 전력 소모량 72% 줄인 ‘ESG 기지국’ 실증 █ 노키아와 수냉 방식으로 발열 낮춘 기지국 장비 실증…ESG 경영 강화 위함 █ 온실가스 배출량 연간 0.95톤 저감 기대…향후 신규 기지국 도입 시 전력 저감 기술 활용 검토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가 글로벌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노키아와 손잡고 ESG 경영 강화를 위해 ‘ESG 기지국’을 상용 환경에서 실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실증한 노키아의 ‘ESG 기지국(Liquid Cooled AirScale Baseband)’은 물을 사용해 장비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낮추는 장비로, 별도의 냉각장치를 필요로 하는 일반 기지국에 비해 전력 소모량을 줄여 전력 생산에 소모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일반적인 5G 기지국은 무선 신호 송수신 및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더보기
LG U+ 플라스틱 가림막 회수·재활용, 탄소중립경영 강화 █ 한국환경공단·(사)한국플라스틱재질협회와 업무협약, LG U+ 고객센터 등에서 사용된 플라스틱 가림막 재활용 █ “CO2 배출량 감축·폐기물처리비용 절감·산림조성 효과 기대”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www.lguplus.com)는 탄소중립경영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방역조치 시 사용된 플라스틱 가림막을 회수해 재활용한다고 16일 밝혔다. 가림막에 사용된 플라스틱은 PC·아크릴수지 등 수입단가가 높은 고부가가치 원료다. 하지만 배출시 재질 분류가 용이하지 않아 재활용하지 못하고 소각·매립 처리되며 자원낭비라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LG유플러스는 환경 친화적 국가발전을 선도해나가는 기관인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본부장 박광규)와 폐플라스틱 전문 재활용사업을 하는 단체인 (사)한국플라스틱단일재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