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랜섬웨어

LG유플러스, 중소기업전용 상품 3종 출시 ■ U+근무시간관리, 최대 주 52시간 탄력적 구성, 임직원 워라밸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이끌어 이제 중소기업에서 손쉽게 ‘스마트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됩니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www.uplus.co.kr)는 클라우드•모바일 연동 등을 기반으로 하는 중소기업 전용 서비스 ‘U+근무시간관리’, ‘U+클라우드문서관리’, ‘U+기업정보안심’을 출시했다고 9일(목)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업 서비스 3종은 해당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는데 시간과 비용적 부담을 느끼는 중소 기업 또는 기관에 유용한 상품입니다. 저렴한 월 이용요금으로 기업에서 원하는 스마트 업무환경을 손쉽게 조성할 수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는 기업 구성원들의 근로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U+근무.. 더보기
[숫자로 보는 3월 5주 IT뉴스] 화웨이 P20, 카메라 3개 달고 출시 3 - 화웨이 P20, 3개의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지문 기능 탑재 화웨이가 지난 27일 P20과 P20 프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P20과 P20 프로의 가장 큰 특징은 3개의 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것과 디스플레이 내부에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했다는 것입니다. 후면 카메라는 4,000만 화소 RGB 센서, 2,000만 화소 흑백 센서, 800만 화소 망원 센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라이카 기술이 녹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개의 카메라를 조합해 사진의 품질을 높혔습니다.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인식도 눈에 띕니다. 이 기술은 애초에 갤럭시노트8과 아이폰 X에 탑재될 것이라 예상됐던 것이지만 최종적으로는 다음으로 미루어 졌습니다. 화웨이 P20과 P20 프로 가격은 각각 650유로(약 90만원).. 더보기
키워드로 보는 2017년 IT 7대 뉴스 1. 가상화폐 가상화폐의 열기는 그야 말로 ‘광풍’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거래 중인 가상화폐의 수만 해도 수백 개가 넘고 그 중에서도 대표라 할 수 있는 ‘비트코인’은 국내 거래소 기준으로 1비트 코인 가격이 올해 초 100만원 이하에서 한때 2,500만원까지 뛰어 오르며 약 25배나 급상승 했습니다. 현재 1비트코인 가격은 약 1,80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데요. 이처럼 규제 없는 가상화폐 거래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얼마 전 규제안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는 비트코인 하드포크 관련 가짜 뉴스를 SNS에 배포해 신변의 위협을 느낀 한 고등학생의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이처럼 열풍이 불면서 ‘비트코인좀비’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게 됐습니다. 비트코인 시세를 확인하려고 계속 스.. 더보기
[6월 2주 IT News] 인터넷나야나, 랜섬웨어 해커와 13억원에 합의 인터넷나야나, 랜섬웨어 해커와 13억에 합의 금주 가장 핫 이슈는 아마도 인터넷 호스팅 업체인 ‘인터넷나야나’의 웹 호스팅 서버가 랜섬웨어에 감염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인터넷나야나의 리눅스 기반 웹호스팅 서버 153대가 랜섬웨어에 감염되면서 이곳을 통해 서비스 되던 약 3,400개의 홈페이지도 함께 마비된 사건입니다. 랜섬웨어를 복구하려면 복호화키가 필요하며 이 키을 제공하는 대가로 해커는 처음에 서버 한 대당 10비트 코인을 요구했으나 이후 몇 차례 협상을 통해 397.6비트코인(한화 13억원)에 합의를 했습니다. 현재 인터넷나야나에서는 해커에게 1차로 130비트코인을 송금하고 50대의 서버에 대한 복호화키를 받아 복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금일 2차 협상을 통해 50대 서버분의 복호화 키를 추가로 .. 더보기
[5월 3주 IT News] 갤럭시노트7이 갤럭시노트FE로 돌아온다 갤럭시노트7이 갤럭시노트FE로 돌아온다 삼성 갤럭시노트7이 갤럭시노트 FE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출시될 전망입니다. 갤럭시노트 FE는 배터리를 전량 교체하고 관련한 제어 프로그램도 새롭게 만들어 배터리 안정성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삼성 SDI에서 담당했습니다. 기존 갤럭시 노트7과 다른 부분은 배터리 용량이 3,500mAh에서 3,200mAh로 줄어든 것을 제외하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아직 공개가 안 됐으나 50~70만원 대라는 루머가 있으나 60만원 대가 가장 유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가 국내 이동통신사를 통해 판매할 갤럭시노트 FE 약 30만 대 정도로 예상되고 출시 시기는 갤럭시 S8과 갤럭시 노트 8 출시일 중간 정도인 6~7월로 보입니다. 랜섬웨어 워너크라이로 전세.. 더보기
안드로이드 안전모드 사용법 A to Z 구글 조사에 따르면 보안 업데이트용 패치를 설치하지 않아 악성코드 공격에 노출된 안드로이드 OS 단말기가 약 4억 2,000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4.4.4 이전 버전을 사용 중인 경우 보안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아 악성 코드에 매우 취약한 상황입니다. 또한 구글 보고서는 가장 골칫거리인 멀웨어(malicious software의 줄임말)로 트로이목마의 일종인 '고스트 푸시'(Ghost Push)를 꼽았는데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고스트 푸시와 그 아류가 4만 건 이상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알게 모르게 악성코드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악성코드가 한 번 설치되면 감염된 소프트웨어 작동을 멈추기도 어렵고, 삭제하기도 어려워 문제가 더욱 .. 더보기
[6월 2주 IT News] 랜섬웨어 주의보, 모토로라 모토 Z 발표 등 유명 커뮤니티 통해 랜섬웨어 유포 지난 6월 6일 현충일이 포함된 연휴에 때아닌 랜섬웨어 이슈가 있었습니다. ‘랜섬웨어’란 사용자의 문서나 이미지, 영상 파일을 암호화하여 이를 풀려면 돈을 내야 하는 악성 프로그램인데요. 마치 인질극을 벌이는 것과 같다고 해서 ‘랜섬(ransome)’웨어라고 부릅니다. 문제는 이 악성 프로그램이 국내 유명 휴대폰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됐다는 것입니다. 물론 커뮤니티 관리자가 고의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보통 랜섬웨어 유포는 웹사이트의 배너 광고 중 플래시에 묻어 자동 실행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만 해도 자동 실행되면서 감염이 됩니다. 이번 사건 역시 플래시 형태의 배너 광고를 통해 유입이 된 것으로 해당 커뮤니티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문제가 되는 .. 더보기
[2015년 12월 1주] 사이버 인질극 기승, 갤럭시S7에 이것 사용한다 사이버 인질극, 돈을 주면 데이터를 풀어주마 최근 사이버 상에서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인질극으로 인해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요. 바로 ‘랜섬웨어’라는 악성 바이러스 이야기입니다. 이 랜섬웨어는 사용자의 파일들을 바이러스가 임의로 암호화해서 바이러스 제작자만이 풀 수 있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돈을 주면 풀어준다고 하는데요. 돈을 줘도 잘 풀어준다는 보장도 없고 기존의 백신 프로그램으로 예방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더구나 계속 발전하고 있고 변종들이 등장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초기에는 파일 이름에 '.encrypted'가 붙었으나 지금은 '.ccc', '.vvv'가 붙기도 하고 어떤 것은 이런 흔적조차 안 남는 것도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랜섬웨어 예방법은, 1. 인터넷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