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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스마트폰·태블릿PC로 화상회의하세요"


LG유플러스가 정보기술(IT)기기 업체 로지텍과 손잡고 화상회의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26일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화상회의에 참석할 수 있는 화상회의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로지텍의 화상회의 사업 자회사인 라이프사이즈와 손잡았습니다. LG유플러스는 라이프사이즈 화상회의 솔루션의 국내 총판 업체 자격으로 자사 고속 통신망과 결합한 상품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LG 유플러스가 제공하게 될 기업용 화상회의 솔루션은 PC나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기기를 이용해 화상회의에 참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제품은 회의 내용 영상을 별도의 '비디오 센터' 시설을 이용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IT기기를 이용해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실시간 혹은 VOD로 시청이 가능한 시스템을 애플리케이션(앱·응용 프로그램) 형태로도 제작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솔루션의 제공으로 기업 고객들이 장소의 제약 없이 다양한 기기에서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중소기업, 공공, 교육 분야에서 화상회의 비즈니스를 강화할 것입니다.



* 로지텍 화상회의 사업부 라이프사이즈의 [모바일 기기를 통한 화상회의 솔루션]

  • BlogIcon Ray 2011.04.29 04:56

    휴대폰외에 다양한 분야로 통신업계가 진출을 하네요.

    아무래도 기기와 네트워크가 따로 각개 전투를 벌리는 과거를 지나 네트워크가 기본이어야 하는 세상으로 접어들었네요.

    로지텍와 유플러스 조합이라...흠 나쁘지 않은듯 하네요 (왠지 MS 쪽과 조합될 것같은 느낌의 유플러스인데 말이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