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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독특한 사내 소통문화 ‘비빔밥’으로 서로를 알아가요

 

 

최근 LG유플러스 영업팀 이 사원과 컨설팅팀 박 책임은 뮤지컬 레베카를 함께 관람하고 후기를 나눴다. 이들은 직급에 관계없이 뮤지컬에 대한 대화를 시작으로 친밀도를 높이고 한 팀처럼 친해져 다음 약속까지 정했다.

 

팀도, 직급도 다른 이 사원과 박 책임이 뮤지컬 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은 LG유플러스의 사내 소통 프로그램 비빔밥덕분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2년부터 직원 및 부서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사내 소통 프로그램 비빔밥을 운영하고 있다. ‘비빔밥은 다양한 구성원들이 한 데 섞여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로, 더욱 원활한 소통을 원하는 팀이나 협업을 위한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팀들이 만나 소통 활성화의 계기를 만드는 크로스 워크숍이다.

 

소통을 원하는 팀들이 사유와 함께 참가를 신청하면 회사가 해당 팀원들이 함께 할 기회와 비용을 지원한다. ‘비빔밥참여 조직으로 선정된 팀들은 볼링, 축구, 뮤지컬 등 각각 주제를 선정해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가 이같이 조직 간 소통 문화를 만드는 것은 LG유플러스가 내세운 핵심 키워드 원팀(One team)’과 맞닿아 있다.

 

최근 LG유플러스는 AX(AI 전환) 컴퍼니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원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꼽는 등 함께 일하는 문화를 강조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모든 구성원이 원팀처럼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비빔밥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기술 조직 CTO 부문에서는 직무에 관계없이 모든 임직원이 AI와 개발을 이해해야 AX 컴퍼니로 나아갈 수 있다고 보고, 임직원이 원팀이 되어 AI를 학습하고 이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CTO 부문 개발자들은 서비스 기획·NW기획·B2B 기술 영업 등 다양한 직무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초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습 등 교육을 실시한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교육에 참여한 이들은 매 회차 교육이 끝나고도 강의실에 남아 서로 지식을 공유하고 배운 내용을 실습해 보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향후 조직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조직 간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다양한 사업 기회를 창출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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