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월 기본료 9,900원(VAT포함)으로 영화, 드라마, 음악 등 미디어 관련 콘텐츠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영상 뮤직 알찬패키지’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영상 뮤직 알찬패키지는 동영상과 음악 등 미디어 콘텐츠를 이용하는 고객이 많아짐에 따라 기획된 부가서비스 상품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U+모바일tv와 지니뮤직 등 미디어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는 매달 ▲비디오 전용 데이터 50GB와 함께 ▲U+모바일tv 기본 월정액, ▲U+영화월정액, ▲통화연결음 월정액, ▲통화연결음 및 벨소리 총 4건, ▲지니뮤직 앱 음악감상,  혜택을 제공합니다. 


LG유플러스는 ‘영상뮤직 알찬패키지’ 출시와 함께 2월 28일(목)부터 5월 31일(금)까지 패키지 가입자 중 1개월 이상 가입을 유지한 고객을 대상, 가입 후 1개월이 되는 날부터 매달 U+모바일tv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료 콘텐츠 VOD 쿠폰 1만원권을 증정합니다. 따라서, 3월에 가입하면 4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50GB 상당의 비디오 전용 데이터로는 U+모바일tv와 U+영화월정액을 비롯해 자사의 스포츠 및 공연 미디어 서비스인 U+프로야구, U+골프, U+아이돌Live까지 총 5개 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약 2시간 길이의 영화 한편을 보는데 소진하는 데이터가 2.5GB임을 감안하면, 비디오 전용 데이터 월 50GB로는 매달 영화 약 20편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셈입니다.


함께 제공되는 혜택인 U+모바일tv 기본 월정액은 100여개의 실시간 채널뿐 아니라 최신영화 30편을 포함한 1,000여편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주문형비디오(VOD)는 종편 채널의 경우 3주 후부터, CJ EN 채널의 경우 60일 후부터는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 U+영화월정액은 3만여 편의 영화와 미드 등 국내 최대의 VOD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U+모바일tv의 특별관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기존 ‘U+비디오포털’의 명칭을 ‘U+모바일tv’로 바꾸고 고객이 더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새로운 이용자 인터페이스(UI) 및 고객 맞춤 추천 기능을 적용해 선보였습니다. 고객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콘텐츠 이어보기’, ‘찜한 콘텐츠’ 메뉴를 첫 화면에 배치하고, 최신 시리즈물 전편 정주행이 가능하도록 ‘오프닝 건너뛰기’, ‘다음화 바로보기’ 기능 등을 추가했습니다. 또 고객 시청 기록과 ‘찜’ 등 고객의 관심·평가가 적용된 빅데이터와 요일·시간대 등 시청 경험을 종합 반영하는 고객 맞춤 추천 기능도 대폭 강화했습니다. 


LG유플러스 상품기획/전략담당 이상헌 상무는 “동영상이나 음악 등 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층도 다양해졌을 뿐 아니라 데이터 소비량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이 부담 없이 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각 서비스를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보다 70% 저렴한 ‘영상 뮤직 알찬패키지’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대리점과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 고객센터 상담전화와 고객센터 앱을 통해서도 손쉽게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