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2019년 첫 출시 모델은 갤럭시 S10이 아닌 갤럭시 A9 Pro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25일, 갤럭시 A9 Pro를 출시했습니다. LG전자와 마찬가지로 2019년 첫 출시 제품은 중급형 모델인데요.


갤럭시 A9 Pro는 삼성전자의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첫 모델이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판매를 시작하면서 공시지원금도 확정되었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정상가

 최대 공시지원금

 삼성전자

 갤럭시 A9 Pro (SM-G887N)

 599,500원

 143,750원


갤럭시A9 Pro의 요금제 별 지원금 혜택은 얼마인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44요금제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44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규모>


매월 2.3GB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소진 후에도 안심 옵션이 적용되어 400k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44’ 요금제로 갤럭시 A9 Pro를 구매한다면 최대 108,100원의 단말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구매가는 491,400원이 되며, 선택약정할인으로 구매 시 매월 11,000원씩 24개월 동안 총 264,000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어 공시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으로 요금 할인을 받는 것이 더 많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규모>


월정액 69,000원인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에서는 지원금을 최대 143,750원을 받아 455,75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A9 Pro에 대한 공시지원금은 143,750원이 최대이며 이보다 더 비싼 고가 요금제를 이용하더라도 같습니다.


따라서 이용 요금의 25%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이 유리하며 이 경우 매월 17,250원씩 24개월 동안 414,000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어 공시지원금 대비 약 27만원 정도 많은 지원금이 제공됩니다.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88 요금제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88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규모>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88 요금제에서는 제공하는 공시지원금 규모가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와 같은 143,750원이 제공됩니다.


그러므로 이 요금제에서는 공시지원금보다는 25%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으로, 매달 22,000원씩 24개월 동안 538,000원의 요금 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리고 U+Shop에서 구매를 하신다면 추가로 이용하시는 요금제의 7%를 매달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선택약정할인 25% 할인과 중복으로 7%를 받을 수 있으니 총 32%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요금제에 대한 할인 금액을 알아 보시고자 한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