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 출시로 다소 활기를 띤 11월 스마트폰 시장에 20만원 대 보급형 스마트폰인 삼성 갤럭시J4+가 조용히 출시되었습니다.


갤럭시J4+는 6인치 크기의 18.5:9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3GB의 램과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33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되었고 가격은 26만 4천원입니다.


11월 4주 유플러스 공시지원금에 변동이 있는 단말기는 삼성전자 갤럭시 J4+ 1종입니다.


제조사

 모델명

 정상가

 공시지원금

 삼성전자

 갤럭시J4+(SM-J415N)

 264,000원

 140,000원


LTE 데이터 33 요금제


<LTE데이터 33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갤럭시J4+를 LTE 데이터 33 요금제로 구매한다면 공시지원금 12만원에 추가지원금 1만 8천원을 더 해 총 13만 8천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상가가 26만 4천원이니 대략 절반 이상의 지원금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매가는 12만 6천원이 됩니다.


선택약정할인을 이용하면 조금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월 8,250원의 요금 할인을 받아 24개월 동안 총 19만 8천원을 지원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요금제에서는 공시지원금보다 선택약정할인이 낫겠네요.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49 요금제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49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매월 기본 데이터 3GB에 소진 후 1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49 요금제로 갤럭시 J4+를 구매한다면 총 14만 9500원의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선택약정할인으로는 매월 12,250원씩 24개월 동안 총 29만 4천원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기기 정상가 이상의 요금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매일 5GB의 데이터와 제공된 데이터 소진 시 5Mbps의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 요금제로 갤럭시 J4+를 구매한다면 총 16만 1천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요금제에서도 공시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 혜택으로 구매할 때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요. 25% 요금 할인을 선택하면 매월 17,250원씩 24개월 기준으로 총 414,000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U+Shop에서 구매 시 휴대폰 요금의 7%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공시지원금 또는 선택약정할인 혜택 어떤 방법으로 구매하셔도 이용하는 요금의 7%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유플러스만의 특별한 혜택도 있습니다.


이상으로 11월 4주 유플러스 공시지원금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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