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휴대폰 중고 보장 서비스인 ‘H클럽’이 휴대폰 토탈 케어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이를 통해 구매자는 유플러스에서 H+클럽을 가입하고 아이폰7을 구매할 때 출고가의 50%로 구매하고 18개월 뒤에는 중고가의 50%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액정이나 버튼 등 파손 수리비를 25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 토탈 케어 서비스, H+클럽은 어떤 것이고 기존 H클럽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H+클럽과 H클럽의 차이


 

H+클럽

H클럽

대상 단말

아이폰7/7+ 전용

아이폰6/6+, 갤럭시S7, LG G5 전용

요금제

LTE 모든 요금제

이용료

월 5,000원

(멤버십 등급에 따라 자기부담금 상이)

월 7,000원

(멤버십 등급에 따라 자기부담금 상이)

고객 부담금

할부원금의 50%

보상 구조

출고가 – 공시지원금 = 할부원금

A형 - 6개월 할부 유예. 이후 12개월 동안 50% 납입

B형 – 18개월 동안 50% 납입

공통 - 18개월 이후 잔여할부금 50% 보장

추가 혜택

파손 보험 25만원 지원

없음


H+클럽과 H클럽의 차이는 크게 3가지입니다. 대상 단말기, 이용료, 추가 혜택인데요. H+클럽은 오직 아이폰7 또는 아이폰7 플러스로 한정이 됩니다. 그리고 월 이용료는 월 2천원 낮아진 5,000원(부가세 면제)에 제공되며, 아이폰7 파손 시 수리비를 25만원까지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H+클럽 소비자 부담금



H+클럽은 기존 H클럽처럼 소비자 부담금은 할부원금의 50%이고 나머지 할부원금은 18개월 뒤 사용하던 단말기를 반납하면서 면제 받거나 아니면 계속 사용하고 12개월 동안 잔여할부금을 나눠 내면 됩니다.


예를 들면, 출고가 100만원인 아이폰7 128GB(실제 가격 999,900원)을 H+클럽으로 구매할 때 공시지원금을 12만원 받았다면 할부원금 88만원에 대해 50%인 44만원만 18개월 동안 매월 24,400원씩 납부하면 됩니다.


기본적인 내용은 H클럽과 동일하므로 아래 링크를 통해 H+클럽의 고객 부담금에 대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클럽 이용료


H+클럽 이용료는 월 5천원(부가세 면제)로 기존 H클럽 이용료 7천원보다 2천원이 저렴합니다. 또한 멤버십 등급에 따라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H+클럽 이용료)


VIP 이상이라면 전액 멤버십 포인트 결제가 되며, 골드/다이아몬드 등급은 절반인 2,500원, 실버 등급은 3,500원만 내면 됩니다.


휴대폰 파손 수리 보험 지원


기존 H클럽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25만원 한도로 휴대폰 파손이나 수리 시 수리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리 지원 범위는 리퍼를 제외한 단순 수리에 한합니다. 예를 들면 액정 파손 시 수리나 홈 버튼 등의 버튼 수리 등이며 리퍼 제품으로의 교환은 제외됩니다.


수리비는 VIP 기준으로 최대 25만원이 제공되고, 자기부담금(30%)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 대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보험을 적용하더라도 자기부담금이 수리비의 30%입니다. 예를 들어 수리비가 10만원이 나왔다면 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금액은 70%인 최대 7만원이고 3만원은 자기부담금입니다. 


만약 VIP 등급의 고객님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수리비가 20만원이 나왔다면 수리비는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14만원을 H+클럽 파손 지원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여기에 U+ 파손케어를 통해 자기부담금에서 최대 3만원(VIP 기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부담하는 비용은 총 20만원 중 3만원이고 나머지는 H+클럽 파손 지원과 U+ 파손케어 수리비 지원으로 충당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별도의 보험을 들지 않더라도 H+클럽에만 가입한다면 누구나 멤버십 등급에 따라 최대 25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답니다.


그런데 여기에 휴대폰 보험 서비스인 ‘폰케어플러스’까지 가입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기부담금 30%인 6만원을 제외한 14만원을 우선적으로 폰케어플러스에서 공제 받고, 나머지 6만원 중 3만원은 U+ 파손케어 수리비 지원 그리고 나머지 3만원은 H+클럽 파손 지원으로 전부 공제 받아 소비자 부담금은 0원이 됩니다.


지금까지 아이폰7을 위한 H+클럽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혜택은 늘리고 부담은 확 낮춘 H+클럽은 오직 유플러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이제는 구매 부담과 함께 수리비 부담도 날려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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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욜욜 2016.10.23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클럽이란것두 7은 25만혜택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