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인 X Skin이 유플러스를 통해 지난 6월 24일 공식 출시됐습니다. 이에 따라 공시지원금도 함께 공개가 됐습니다. X Skin의 출고가는 231,000원으로 삼성의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J3 (2016)과 같으며, 국내 LTE 스마트폰 중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삼성에서도 이를 의식한 것인지 갤럭시 J3(2016)의 공시지원금을 확대했으며, LG전자의 또 다른 보급형인 LG K10도 지원금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공시지원금

LG전자

LG K10 (LG-F670L)

275,000

210,000 (U+Shop)

LG X Skin (LG-F740L)

231,000

192,000 (U+Shop)

삼성

갤럭시J3(2016) SM-J320N0

231,000

223,000(U+Shop)


주요 요금제 별로 어느 정도의 지원금이 제공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데이터 29.9 요금제


<데이터 29.9 요금제 적용 시>


데이터 29.9 요금제 (32,890원 부가세 포함)을 이용할 때 공시지원금을 보겠습니다.


먼저 출고가가 동일한 LG X Skin과 삼성 갤럭시J3 (2016)은 동일하게 135,000원의 기본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매가는 75,750원이 됩니다.


두 제품보다 조금 더 비싼 LG K10은 기본 지원금 17만원에 추가 지원금 25,500원을 제공합니다. 판매가는 79,500원으로 세 개의 제품 모두 7만원 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59.9 요금제

 

<데이터 59.9 요금제 적용 시>


데이터 59.9 요금제 (65,890원 부가세 포함) 사용 시 공시지원금은 조금 더 확대 됩니다.


X Skin은 159,000원의 기본 지원금에 15%인 23,850원을 더 해 48,15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시지원금을 받고 구매한 모든 분들에게는 3만원 상당의 플립형 케이스 + 보조배터리 + 강화유리 필름을 추가로 증정합니다.


LG K10도 총 215,050원의 지원금을 받아 59,95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갤럭시 J3 2016은 기본지원금 203,000원에 추가 지원금 28,000원을 더해 231,000원의 지원금을 받아 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100 요금제


<데이터 100 요금제 적용 시>


데이터 100 요금제 (110,000원 부가세 포함)에서는 LG X Skin을 최대 220,800원의 지원금을 받은 후 10,2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U+Shop을 통해 구매한다면, 매월 7%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단말기 할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만약 기존에 데이터 100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다면 기기 변경 시 20%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을 받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LG K10 역시 지원금을 받았을 때 실 구매가는 33,500원이 되며, 갤럭시 J3 2016은 데이터 59.9 요금제부터 0원이었기 때문에 데이터 100 요금제에서도 0원이 됩니다.



현재 LG X Skin을 구매 시 (공시지원금을 받고 구매한 경우에 한함) 슈피겐 정품 3종 사은품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휴카드 할인과 구매 상담만 받아도 음료를 드리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