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주 유플러스 공시지원금 소식입니다.



5월 2주에는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SE’ 공식 출시에 따라 16GB와 64GB 모델의 공시지원금이 추가됐습니다. 현재 아이폰SE 공시지원금은 이동통신 3사 중 유플러스가 가장 많이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LG전자의 보급형 모델인 X스크린의 공시지원금이 조정되어 혜택이 더 커졌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공시지원금

애플

아이폰SE 16GB(A1723-16)

569,800원

157,550원 (U+Shop)

아이폰SE 64GB(A1723-64)

699,600원

157,550원 (U+Shop)

LG전자

X스크린(LG-F650L)

319,000원

319,000원 (U+Shop)


주요 요금제 별로 공시지원금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유플러스 요금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New 음성무한 데이터 요금제 -> 데이터 요금제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요금제 -> Video 요금제


데이터 29.9 요금제


<데이터 29.9 요금제 적용 시>


이번 주에는 LG X스크린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4월 마지막 주 변경이 있은 이후 2주 만에 다시 조정이 됐습니다.


5월 2주 X스크린은 데이터 29.9 요금제 (월 32,890원)를 이용해도 최대 281,750원의 지원금을 받아 37,25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24개월 약정을 할 경우 월 1,552원(할부 이자 5.9% 제외)만 부담하면 되는 금액입니다.


아이폰SE는 용량에 상관 없이 최대 47,150원의 지원금을 받아 16GB는 522,650원, 64GB는 652,45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만약 데이터 29.9 요금제로 아이폰SE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공시지원금보다 선택약정할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데이터 59.9 요금제

 

<데이터 59.9 요금제 적용 시>


데이터 59.9 요금제부터 X스크린은 공시지원금이 출고가와 동일한 319,000원이 됩니다. 그래서 0원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폰SE 시리즈는 94,300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만 역시 이 요금제에서도 20% 요금할인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데이터 100 요금제


<데이터 100 요금제 적용 시>


데이터 100 요금제에서 아이폰SE는 공시지원금을 최대 157,550원을 받아 16GB는 412,250원, 64GB 모델은 542,05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만약 선택약정할인을 선택한다면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총 528,000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100 요금제를 이용할 예정이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X 스크린은 데이터 59.9와 동일하게 최대 319,000원의 지원금을 받아 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유플러스 공식 온라인 몰인 U+Shop에서 구매를 할 경우 추가로 매월 7%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이제는 기본이죠? 가정의달 5월, 7%의 행복프로젝트로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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