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U+Box'의 요금을 내리고 용량을 확장, 소비자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요금제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U+Box는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클라우드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나 개인의 문서나 사진,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콘텐츠를 올리고 내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요금제 개편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중 최저비용으로 대용량의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월 3,300원(VAT 포함)에 기본 100GB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100' 상품은 기존과 기본료는 동일하지만, 100GB의 용량을 추가할 때 3,300원(VAT 포함)씩 내던 것을 66% 인하한 1,100원(VAT 포함)으로 인하했습니다. 이 상품은 사진, 동영상 촬영 및 음악 감상이 잦은 고객에게 적합합니다.


'클라우드 1000' 상품은 기본료 33,000원(VAT 포함)에 1TB의 용량을 제공했으나 이번 가격 인하로 66% 할인된 월 11,000원(VAT포함)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상품은 1TB로 최대 10TB까지 확장할 수 있고 1TB 당 11,000원(VAT 포함)이 추가됩니다.


이는 외장하드를 이용하여 대용량 콘텐츠를 보관하는 사용자에게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U+Box의 사진/동영상 등의 콘텐츠 업로드 데이터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유플러스 LTE 가입자 대상 클라우드 서비스 최초로 업로드 데이터에 한해 무료로 제공하는 '업로드 데이터 프리' 특별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실시합니다.


'업로드 데이터 프리'는 LG유플러스에서 제공하는 12개의 서비스에서 업로드를 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는 모두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LG유플러스 김주영 클라우드사업팀장은 "U+Box 고객들을 위해 클라우드에서 발생하는 모든 업로드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라며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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