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LG G4를 출시하고 요금제에 따라 공시 지원금 상한액인 최대 33만원까지 지원합니다.


고객이 'LTE 음성 Ultimate 무한자유 124' 요금제를 선택했을 때 공시 지원금 상한액인 33만원을 받을 수 있고,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인 LTE 무한대 89.9에 대해서는 29만 5천원의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리점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15%의 추가지원금까지 받을 경우 'LTE 음성 Ultimate 무한자유 124'를 선택하면 33만원 외 추가로 4만 9,500원을 더해 총 37만 9,500원의 지원금을 받아 LG G4를 44만 5,5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외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6만원대 요금제에 대해서도 경쟁사 대비 가장 높은 22만 8,000원(LTE 음성 무한자유 69 기준)을 책정했습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지난 27일 출시한 '제로클럽 시즌2'를 LG G4에 적용해 고객들의 초기 구매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 박찬승 영업정책팀장은 "모든 요금제에서 높은 수준의 지원금을 책정해 고객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지원금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실질적인 통신비 부담이 없도록 실제적인 공시지원금을 반영해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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