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4 예약가입 시작


LG전자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G4’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동안 예약가입을 시작합니다.





LG유플러스 역시 LG G4 예약가입을 시작했으며 예약가입자들에게는 64GB MicroSD 메모리 카드와 추첨을 통해 휴대가 가능한 초소형 빔프로젝터를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드리는 혜택을 드립니다.


또한 이와 별도로 예약가입자에 한해 ‘LG유플러스에서 LG G4를 예약가입한 이유는?’라는 이벤트를 열고 LG 휘센 듀얼 골드 에어컨(1명), BOSE 블루투스 스피커(10명), LG 포켓포토3(30명)를 추첨을 통해 증정합니다.


LG G4는 최상의 화질을 자랑하는 ‘퀀텀 디스플레이’와 천연 소가죽 후면 커버, F/1.8 조리개가 적용된 1,6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LG G4 예약가입은 아래 링크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중요 파일을 인질로 돈 요구하는 랜섬웨어 주의보!


1996년 개봉했던 멜 깁슨 주연의 영화 <랜섬>을 기억하시나요? 자신의 아들이 인질로 잡은 인질범에게 공개적으로 현상금을 걸고 범인을 찾는다는 내용입니다. 이 영화의 제목인 <랜섬(ransom)>은 ‘몸값’이라는 뜻입니다.


(영화 <랜섬> 포스터)


그런데 최근 PC에 저장된 주요 파일을 사용자 몰래 암호화하고 이것을 풀기 원하면 돈을 입금하라는 ‘랜섬웨어’가 국내에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해외에서만 있었던 일인데 친절하게 돈을 입금하라는 메시지를 한글화하였고, 국내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접속하기만 해도 무작위로 감염이 되어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이 랜섬웨어가 처음 발견된 곳은 ‘클리앙’이라는 웹 사이트며 여기뿐만 아니라 음악기기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인 ‘시코’도 감염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현재 이 랜섬웨어에 감염된 파일은 해커에게 돈을 보내도 복구가 불가능한 만큼 이용자의 주의가 필요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플래시 플레이어에 대한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하고 백신 프로그램을 반드시 설치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지책입니다.



구글, MVNO 형식으로 이동통신업계 진출


구글이 이동통신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을 하게 됩니다.


구글은 직접 주파수를 임대 받아 서비스하는 MNO형태가 아닌 가상이동통신망(MVNO) 형태로 미국 ‘T-Mobile’과 ‘스프린터’의 망을 임대 받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이로써 구글은 검색 엔진, 모바일 운영체제, 스마트폰(넥서스 시리즈)에 이어 네트워크까지 갖춤으로써 모든 이동통신 플랫폼을 다 갖추게 되어 실질적으로 ICT 전반에 관여를 하게 됐습니다.


구글은 넥서스6 사용자로부터 신청을 받아 초대장으로 보내고 이 초대에 응한 사람들 대상으로 월 20달러에 무제한 음성과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10달러를 1GB의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사용하지 않은 데이터에 대해서는 다시 환불해준다는 계획이어서 미국 이동통신 업계는 긴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1개의 이동통신업체 주파수만 사용하는 국내 알뜰폰 업체와 달리 구글은 T-Mobile과 스프린트 2개 회사의 주파수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요금제만 놓고 보면 국내 MVNO 유심 요금제보다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구글이 직접 이동통신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에 대해 전세계 이동통신업계에게는 충격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일이 세계 ICT 생태계에 어떤 파장을 미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음성통화

 문자

 데이터

 요금

 구글

 무제한

 무제한

 1GB

 30달러

 유모비

 망내 무제한

 망외(140분)

 무제한

 1.4GB

 21,000원(약20달러)

(구글과 유모비 유심 요금제 비교)



윈도우10 출시일은 7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10’이 이르면 7월 말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윈도우10은 현재 프리뷰 버전이 공개된 상태에서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정품과 불법버전 구분 없이 모두 1년 동안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줄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윈도우10 출시일은 올해가 될 것이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말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반도체 회사인 ‘AMD’ CEO인 리사 수(Lisa Su)는 실적 발표를 하는 자리에서 윈도우10 출시일을 7월 21일로 밝히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윈도우10에는 음성 인식 기능인 ‘코타나(Cortana)’를 비롯해 지금까지 웹 브라우저의 대명사였던 ‘익스플로러’ 대신 ‘스파르탄’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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