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플러스 공식블로그입니다.

 

드디어 유플러스를 통해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공급되기 시작했습니다. 2014년 10월 31일 오전 8시가 공식적인 시간인데요.

 

이번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런칭 이벤트는 개그맨 이광섭 씨가 진행을 맡았고 걸그룹 '태티서'의 사인회로 그 열기를 더했습니다. 그럼 이어지는 현장 스케치를 통해 뜨거웠던 행사장의 열기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행사 시작 40분이 되면서 행사장에 설치된 LED 전광판에서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1시간 전부터 런칭 이벤트 참여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대기 줄이 길게 늘어졌답니다.

 

 

행사 진행을 맡은 개그맨 이광섭 씨가 시작 전에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무대 뒤쪽에서 대본을 외우며 집중하는 모습이 프로다워 보이네요.

 

 

이광섭 씨가 무대로 올라오고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첫 순서는 LG유플러스 최주식 부사장의 인사말입니다.

 

 

간단한 인사말이 끝나고 다음 순서는 모든 사람이 기다렸던, 걸그룹 태티서가 전하는 유플러스의 아이폰6 판매 축하 인사말 차례입니다.

 

 

세 멤버가 돌아가면서 유플러스의 아이폰 판매를 축하하는 인사를 남겨줬는데요. 유플러스에서 아이폰을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것보다 태티서를 볼 수 있다는 것에 더 큰 환호를 보냈답니다.

 

 

 


정각 8시 10초 전, 이때부터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드디어 정각 8시! 대기하고 있던 최주식 부사장과 태티서의 제막식을 기준으로 서초 직영점을 포함해 전국 유플러스 직영점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판매가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최주식 부사장과 태티서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들고 기념 촬영 모습입니다.

 

다음으로는 무려 이틀(10. 29일 오전 8시에 행사장 도착) 동안 줄을 선 유플러스 아이폰6 1호 개통자인 원경훈(남, 41세)님에 대한 특별 경품 수여식이 시작됐습니다. 쌀쌀한 밤 날씨를 이겨내며 48시간을 견딘 보람을 느끼지 않았을까 합니다.

 

(1호 개통자는 최주식 부사장으로부터 특별 경품인 아이폰6을 받았습니다)

 

(추가 경품인 빔 프로젝터를 태티서의 서현씨로부터 받고 있는 1호 개통자 원경훈 씨)

 

이 분은 구입하신 아이폰6 이외에 특별 경품으로 아이폰6 한 대와 추가로 80만 원 상당의 LG전자 빔 프로젝터 그리고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태티서와의 기념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주식 부사장, 태티서, 1호 개통자가 함께 서초 직영점 안으로 이동하면서 본격적인 개통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선착순 경품을 수령 중인 예약 가입자의 모습)

 

1층에서는 태티서의 사인화, 예약 구입한 아이폰6와 선착순 경품 수령을 할 수 있었고 지하로 이동해 임시로 마련된 아이폰6 개통 센터에서 실질적인 개통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고로, 이번 선착순 경품은 초기 공지와 달리 그 규모를 늘렸는데요. 1~10등 열 분에게는 LG전자의 빔 프로젝터를 그리고 나머지 아흔 분에게는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를 드릴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새벽부터 줄을 서시며 고생한 분들을 위해 빔 프로젝터 경품 수를 두 배로 늘려 총 20대를 준비했고,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는 230개를 준비해서 모든 참가자가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서초 직영점 지하에 마련된 임시 아이폰6 개통 센터의 모습)

 

예약 가입자들의 개통 시간을 줄이고자 한 번에 열다섯 분씩 개통할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했답니다.

 

임시 개통 센터에서 아이폰6를 개통하고 나오면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데요. 선착순 경품을 받은 사람도 누구나 1회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추첨 이벤트 경품은 1등 다섯 분에게는 LG전자 47인치 LED TV, 2등 열다섯 분에게는 에어워셔 그리고 나머지 분들에게는 라이트닝 케이블, 고급 케이스, 고급 액정보호필름 3종 세트 액세서리를 50% 할인 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이 주어졌습니다.

 

 

1등과 2등 당첨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약 30여 분을 기다린 결과 2등 당첨자 분이 나타나셨습니다. 이 분은 최소 50만 원 상당의 경품(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 에어워셔)을 받으신 셈이지요.

 

그리고 잠시 뒤…

 

환호성과 함께 1등 LED TV 당첨자 분이 나타났는데요. 불편한 몸으로 부모님과 함께 아침 일찍 행사장을 찾아 주신 분이 그 행운을 누렸습니다.

 

 

어머님께서는 너무 기쁜 나머지 환호성을 지르셨는데요. 그 마음 충분히 공감할 것 같았습니다. 이번 유플러스 아이폰6 개통 행사가 평생의 기쁜 추억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한편 같은 시각 밖에서는 진행을 맡았던 개그맨 이광섭 씨가 행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열심히 인터뷰를 하고 계셨습니다. 차례를 기다리던 분들 모두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 주셨답니다.

 

이로써 유플러스의 첫 번째 아이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서초 직영점 런칭 이벤트는 끝이 났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행사 진행에 있어 매끄럽지 못해 불편을 겪으신 고객님 또는 시민 여러분들께는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다음에 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많은 준비를 통해 단순한 개통 행사가 아닌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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