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2일, 비가 유난히도 많이 내렸던 날 유플러스 공식 마케팅 서포터즈 ‘유펜(U+PEN)’ 6기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이사나 결혼식 날 비가 오면 잘 산다는 속설이 있듯 유펜 6기가 시작되는 이 날 내린 비는 축복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총 25명의 유펜 6기는 홍대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발대식을 가졌는데요. 어느 때보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사은품, 그리고 시상식 등으로 알찬 시간을 보냈으며 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발대식 행사장 입구 모습입니다. 내리는 비와 행사장 분위기가 묘하게 잘 어울리죠? 비가 제법 많이 왔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안내데스크가 마련되어 있고 유플러스에서 최근 런칭한 U+프로야구와 U+골프 그리고 넷플릭스 3개월 무제한 이용 광고 영상이 보여집니다. 들어서자마자 ‘아 행사장에 제대로 찾아왔구나~’라는 느낌을 확실히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펜 6기에는 기존부터 함께 했던 분도 있지만 새롭게 합류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누구인지 알 수 있게 활동 닉네임을 목걸이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행사 시간까지는 여유가 있으나 미리 오셔서 담소를 나누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리고 제일 좌측에 앉아 있는 멋진 분은 오늘의 행사 진행을 해줄 ‘MC이슈’입니다.


<행사 진행을 담당한 MC이슈>


KIA 타이거즈 장내 아나운서이자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활동 중인 MC이슈가 오늘 발대식의 진행을 하게 될 텐데요. 덕분에 딱딱한 느낌의 발대식 이미지를 벗어나 부드럽고 즐거운 발대식이 될 수 있었답니다.



시간이 되어 유플러스 공식 마케팅 서포터즈 유펜 6기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오늘 행사의 주인공인 유펜들의 소개입니다. 


<유펜 6기 뮤즈 님>


<유펜 6기 엔돌슨 님>


<유펜 6기 리더유 님>


모두가 궁금해 하는 활동 닉네임의 뜻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참석한 모두에게 묻는 자리였습니다. 사연이 있는 닉네임도 있고 그냥 갑자기 신의 계시처럼 문득 생각난 닉네임도 있고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역시나 ‘열심히 하겠습니다’가 주를 이뤘습니다.


<유플러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스 팀> 


다음으로는 이번 행사의 주최인 LG유플러스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팀 팀장과 팀원들의 소개입니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팀은 유펜 활동에 대해 진두지휘를 하지 않지만, 후방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 사격을 해 주시고 이번 발대식에서도 최대한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제이비컴스컴퍼니 총괄 책임자의 유펜 6기 활동 안내 브리핑>


다음은 주관인 제이비컴스 컴퍼니의 담당자가 유펜 6기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설명하는 자리였습니다. 유펜의 역사부터 이번 6기의 특징과 활동 범위 그리고 혜택까지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유펜(U+PEN)은 U+와 PEN의 합성어로, PEN은 필기구를 의미하며 발음으로 팬(fan)의 뜻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플러스와 고객 사이에서 서로를 이어주는 허브(hub)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6기의 특징이라면 기존 블로그 영역을 벗어나 동영상 영역으로까지 확대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블로그 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유플러스 소식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레크리에이션 시간입니다. MC이슈의 노하우가 담긴 재미있는 게임으로 분위기는 더욱 UPUP!




테이블 단위로 팀을 짜서 다양한 게임을 하고 우승팀에게는 푸짐한 사은품도 증정~



역시 게임에 상품이 걸려 있으니 더욱 더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약 1시간 가량의 레크리에이션이 끝난 후 즐거운 식사 시간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또 하나의 깜짝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럭키 드로우를 통한 경품 증정과 함께 유펜 1기, 2기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한 멤버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유펜 공로상 리더유>


<유펜 공로상 핑구야날자>

<유펜 공로상 꽃잔>


유펜 2기부터 6기까지 함께한 3명에게는 ‘유펜 공로상’이 주어졌습니다. 


 

<유펜 Legend상 둥2딸Ki>


<유펜 Legend상 엔돌슨> 


그리고 유펜의 역사라 할 수 있는, 1기부터 6기까지 무려 6년간 한 자리를 지켜 온 2명에게도 해외여행상품권이 주어졌습니다. 앞으로 10기, 20기까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유플러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대표해 앞으로도 유플러스의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바란다는 인사말과 함께 공식적인 행사는 모두 끝났습니다.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끝이 아닌 시작이므로 아쉽지는 않습니다. 25명의 유펜 6기 여러분들의 많은 활동 바랍니다.


이상으로 유플러스 공식 마케팅 서포터즈 유펜 6기 발대식 현장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