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8 사전 예약이 지난 27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iPhone 8 시리즈는 전작에 비해 가격이 더 비싸졌는데요, 이는 저장 공간이 기본 32GB에서 64GB로 올라갔고 128GB 대신 256GB로 업그레이드 됐기 때문입니다.



64GB

256GB

iPhone 8

94만 6천원

114만 2,900원

iPhone 8 Plus

107만 6,900원

128만 3,700원

<iPhone 8 시리즈 가격>


이런 이유로 iPhone 8 시리즈 구매에 망설였다면 유플러스만의 ‘아이폰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으로 구매해 보세요. 18개월 이후 기기변경 시 출고가의 최대 40%를 보장 받을 수 있고 어떤 스마트폰으로도 교체할 수 있습니다.


유플러스 아이폰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어떤 특징이 있고 구매 부담을 얼마나 덜어 주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중고 보장 금액


<아이폰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예시>


아이폰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은 출고가의 40%를 18개월 뒤 기기 변경 할 때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은 ‘출고가의 40%’입니다. 공시지원금을 받은 뒤 최종 할부원금의 40%가 아닌 기본 출고가의 40%이므로 보장 금액이 크다는 것입니다.


iPhone 8 64GB를 예로 들겠습니다.



아이폰 중고폰 가격 보장

일반 할부

iPhone 8 64GB 출고가

946,000원

공시지원금 (예시)

100,000원

할부 기간

18개월

24개월

중고 보장 가격

378,400원(40%)

-

할부원금

467,600원

846,000

월 할부금

25,978원

35,250원

<아이폰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과 일반 할부 비용 차이>


946,000원의 iPhone 8 64GB이 467,600원이 됩니다. 물론 여기에서 공시지원금이 더 많으면 많아질수록 최종 할부원금은 더 내려가게 되고, 공시지원금 대신 선택약정할인을 받는다면 할부원금은 조금 올라가는 대신 25%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 예시에 볼 수 있듯 월 할부금도 약 1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면서 부담이 확연히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월 이용료는 얼마인가요?

 


아이폰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은 보험 상품이기 때문에 일종의 보험료가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폰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은 기존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대비 월 이용료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월 2,200원(부가세 포함)이며 만약 유플러스 멤버십 VIP 이상의 고객이라면, 이것도 멤버십 포인트로 전액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조건에 제한이 있나요?


가입 조건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만 가입 기간은 개통일을 포함해 31일 안에 가입해야 합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가입할 수 없으니 꼭 유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중도 해지한 이후에는 같은 단말기로 재가입이 불가능하지만 특정 이유(분실 및 파손 보상으로 변경, 제조사 불량으로 인한 휴대폰 변경, A/S로 인한 변경) 휴대폰 변경 시에는 승계가 되고 명의 변경 시에도 승계됩니다.


그리고 가입 시 특정 요금제에 대한 조건은 없으므로 유플러스 LTE 요금제라면 어떤 것이라도 모두 적용됩니다.


반납 시 기기 상태는 어때야 하나요?


<반납 조건>


아이폰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이용 후 반납할 때에는 기준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파손이나 기기 불량인 상태에서는 반납할 수 없으며 이때에는 A/S 이후에 가능합니다. 이에 대한 기준은 위 표에서 자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 외 사용 중 약간의 스크래치나 찍힘, 부속품 여부는 상관 없이 반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한 가지 조심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바로 임의 교체를 하면 반납이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침수나 도난으로 같은 모델을 중고로 구입한 이후에는 나중에 반납을 할 수 없으니 정식 A/S센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iPhone 8 시리즈 사전 예약 하러 가기


지금까지 유플러스 아이폰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