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맛있는 밥을 지어주고, 따끈하게 보관해주는 전기밥솥은 우리 생활에 빠질 수 없는 가전제품이죠. 이런 전기밥솥에 IoT기술이 결합되면 우리 생활은 얼마나 더 편리해 질까요? 오늘은 전기밥솥에 IoT기술을 더해 똑똑해진 LG유플러스 쿠쿠전자 IoT 밥솥을 소개할게요. 


원격취사로 언제나 갓 지은 밥을 즐긴다!



퇴근 후, 집에 왔을 때 갓 지은 따뜻한 밥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쿠쿠전자 IoT 밥솥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취사, 재가열, 보온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어요. 


식사 시간이 규칙적인 아침에는 예약 취사 설정으로 편리하게 밥을 지을 수 있고, 밥 먹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거나 귀가 시간이 늦은 맞벌이 가정에서는 즉시취사 기능을 통해 언제나 뜨끈뜨끈한 밥을 먹을 수 있어요.  


IoT@home 앱을 통해 ‘불림-가열-뜸들이기-완료’ 등 밥이 지어지는 진행과정과 남은 시간까지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으니 정말 편리해요. 


 ‘나만의 밥하기’기능으로 우리 가족 입맛에 딱 맞는 밥하기



백미, 현미, 잡곡 등 재료에 따라 밥짓는 방법을 달리할 수 있지만, ‘나만의 밥하기’ 메뉴를 이용하면 찰진 밥, 부드러운 밥, 구수한 밥 등 우리 가족의 까다로운 입맛, 취향까지 섬세하게 맞춰 밥을 지을 수 있어요. IoT@home 앱에서 다양한 요리 레시피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실패할 염려도 없어요. 


취사 후엔 보온 온도와 밥 상태에 따른 맞춤 보온 기능을 설정할 수 있어 변색과 냄새를 방지할 수 있어요. 밥 가장자리가 퍼지거나 밥솥 뚜껑에 물이 고이는 현상도 방지 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푸시알림으로, 더 똑똑한 밥솥 사용



IoT@home 앱에서는 쿠쿠밥솥 사용과 관련한 다양한 푸시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취사 시작,완료와 같은 기본적인 알림은 물론, 물받이 청소 알림이나 자동 살균 세척 알림 등 밥솥을 더욱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푸시 알림이 있어요.


오랫동안 밥솥 사용을 안할 경우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해보세요. 혼자 사시는 부모님이 계실 경우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할 수 있겠죠?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밥솥의 증기 배출과 관련한 사고가 늘 걱정인데요. 증기 배출 알림을 설정해 두면 증기 배출 30초 전에 스마트폰 푸시 알림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갑작스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요.


소모품 교체 알림부터 구매까지 한번에!



전기밥솥은 매일 사용하는데, 세척에 대해 신경을 쓰지 못하거나 소모품 교체 시기를 놓쳐 청결한 관리가 하지 못 할때가 있어요. 쿠쿠전자 IoT 밥솥은 IoT@home 앱을 통해 고무패킹과 내솥 교체시기를 시기 적절하게 안내해 줄 뿐 아니라, IoT shop의 소모품 구매 페이지로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너무 편리해요.


쿠쿠전자 IoT밥솥으로 생활을 더 편리하게!



쿠쿠전자 IoT밥솥은 LG유플러스 IoT@home의 다양한 제품들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아요. 쿠쿠전자 IoT공기청정기와 연동하여 자동실행기능을 설정해보세요. 밥솥이 증기를 배출하기 30초 전, 공기청정기 운전모드를 터보로 변경하도록 할 수 있어요. 자동실행은 처음에 딱 한번만 등록해 놓으면, 설정한 상황이 될 때마다 실행되니 두 번, 세 번 별도로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밥솥 본연의 기능에 똑똑한 IoT 기능을 더한 LG유플러스 쿠쿠전자 IoT 밥솥으로 갓 지은 밥으로 맛있게 식사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