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집의 로봇청소기, 과연 잘 작동될까? 


혼자서도 구석구석 청소해주는 인공지능 로봇청소기는 맞벌이 가정과 1인 가구의 필수품입니다. 요즘은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집을 비웠을 때도 알게 모르게 쌓여있는 미세먼지를 깨끗이 청소하는 것도 중요해졌죠. 이를 위해 로봇청소기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청소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대신해주고 항상 집을 깨끗하게 해주는 로봇청소기. 그렇지만 빈 집에서 혼자 잘 작동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혹시 위험한 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LG유플러스 IoT@home이라면 문제 없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청소기 상태 확인하고 쉽게 조작

  


스마트폰 앱으로 지금 청소기가 잘 작동하고 있는지, 아니면 충전 중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청소를 시작할 수 있고 배터리 상태도 알 수 있어서 앱 하나로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력보기 화면에서는 월별/일별 청소기 작동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서 주인 취향 따라 규칙적으로 청소할 수 있습니다.

말 알아듣는 똑똑한 청소기



LG유플러스 홈IoT의 강점은 ‘음성인식’입니다. 스마트폰 앱을 터치하는 것도 귀찮다면, “하이 유플, 로봇청소기 켜!”라고 말해보세요. 로봇청소기가 명령을 알아듣고 스스로 작동을 시작합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청소가 진행됐다면, “하이 유플, 로봇청소기 꺼!”라고 말하면 됩니다. 


스스로 청소를 끝내고 충전 거치대 이동하니까 신경 쓸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 말을 잘 알아듣고, 충전거치대가 어디에 놓여있는지 기억하는 똑똑한 로봇청소기 덕분에 우리 집은 항상 깨끗하겠죠?

타이머 설정 한번으로 항상 깨끗한 우리집!



소음이나 청소기 움직임 때문에 집 안에 있을 때는 작동시키기가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한 기능을 소개합니다. 외출할 때 자동으로 로봇청소기가 우리 집을 청소하도록 설정해놓으면 편리하겠죠? 


IoT@home 앱으로 타이머를 설정해 두면 사용자가 원하는 요일, 원하는 시간에 청소기를 작동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매일 퇴근 1시간 전에 로봇청소기 작동을 설정해보세요. 매일 제 시간에 틀림없이 청소를 시작하고 깔끔하게 끝내줍니다.


혹시 집 안에 아무도 없는데 로봇청소기가 제대로 작동 중이거나 소파 밑에 잘못 끼어서 작동이 잘 안 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 되시나요? IoT기능이 포함된 LG전자 로보킹은 ‘홈 마스터’로 집안 구조를 기억해 불필요한 부딪힘을 없애고, ‘자동 탈출 기능’으로 장애물에 걸리거나 틈새에 끼어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LG유플러스 IoT@home 로봇청소기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깨끗한 우리집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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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세영 2017.06.07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에도 인공지능 로솝 한대 들여놔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