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30명의 유플러스 공식 서포터즈 ‘U+PEN’ 5기가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있었었습니다. 바로 발대식 현장인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 모집을 했기 때문에 기존 4기와 비교할 때 인원 변동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소 어색한 자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기우였답니다.


U+PEN 5기 발대식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U+PEN은 지역에 제한을 두고 선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토요일에 발대식을 진행해야 했습니다. 멀리 부산에서 오신 분도 있고 강원도, 전라도, 충청도 등 지방에서 오시느라 새벽에 출발 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발대식 전에 미리 손님 맞을 준비 중입니다. 대형 현수막에는 30명의 U+PEN 5기 이름을 빼곡히 적어 놓고 테이블 세팅도 마무리 지었습니다.



역대 최고 인원에 변동도 많았으므로 명찰도 준비했습니다. 온라인으로는 이미 서로 잘 알고 있지만,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보는 일은 처음이기에 명찰은 필수였습니다.



준비한 자리가 하나 둘씩 채워지고 있네요.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행사를 시작할 때가 됐습니다.



발대식의 시작은 담당자의 인사말과 함께 기존 U+PEN 연혁과 U+PEN 5기가 LG유플러스와 어떤 일을 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브리핑입니다.



U+PEN은 단순한 제휴 블로거 모임이 아닙니다. 유플러스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이자 동반자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더 좋은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하는 서포터즈입니다.



수 백명의 신청자 중 이 자리에 모인 30명이 선정된 이유와 함께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 것인 것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그런지 경정하는 자세가 매우 진지합니다.



그리고 LG U+의 담당 팀장님의 인사말도 이어졌습니다. 앞으로 유펜들의 펜을 빌려 특색 있고 좋은 글 잘 부탁한다는 인사말과 함께 공식 행사는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이어지는 식사 시간~






식사를 하면서 인사도 나누고, 신규 멤버들은 기존 멤버들에게 그 동안의 활동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 즐겁게 선물도 준비했답니다. 앞으로 활동 기간을 함께할 또 하나의 파트너가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U+PEN 5기 발대식이 종료됐습니다. 앞으로 10개월 동안 유플러스와 함께 동반하면서 고객을 위한 좋은 서비스를 제안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채워줄 수 있는 서포터즈로서 활약해주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U+PEN 5기 공개 모집에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는 말씀 올립니다. 비록 이번에는 함께하지 못 했으나 다음에 좋은 자리에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LG U+ 마케팅 서포터즈 U+PEN 5기 발대식 현장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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