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마지막 주의 유플러스 공시지원금도 매우 뜨겁습니다.


이번 주에는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어지면서 한 때 프리미엄이라 불렸던 단말기들의 공시지원금이 대폭 상향 조정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더불어 애플의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도 오랜만에 공시지원금 업데이트 소식이 있습니다.


특히 LG G3와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가격이 눈에 띄며, 보급형 모델인 LG 젠틀과 갤럭시 J5도 눈 여겨볼 만 합니다.


단말기 소개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지원금

애플

아이폰6 플러스 128GB

907,060

278,300 (U+Shop)

아이폰6 플러스 16GB

719,400

278,300 (U+Shop)

아이폰6 플러스 64GB

875,600

278,300 (U+Shop)

아이폰6 128GB

776,600

296,700 (U+Shop)

아이폰6 16GB

609,400

296,700 (U+Shop)

아이폰6 64GB

743,600

296,700 (U+Shop)

LG전자

G3

499,400

499,400 (U+Shop)

LG 젠틀

242,000

242,000 (U+Shop)

삼성

갤럭시S6 엣지 32GB

878,900

379,500 (U+Shop)

갤럭시S6 엣지 64GB

898,700

379,500 (U+Shop)

갤럭시 J5

264,000

244,950 (U+Shop)

갤럭시S5 광대역 LTE-A

699,600

594,550 (U+Shop)


그럼 주요 요금제 별로 2월 4주 차 유플러스 공시지원금 변동 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


New 음성무한 29.9 요금제


<New 음성무한 29.9 요금제 적용 시>


New 음성무한 29.9 요금제의 공시지원금 지원 내역을 보면 재미있는 현상이 있습니다. 삼성의 가장 고가라 할 수 있는 갤럭시S6 엣지 2종이 모두 이 요금제부터 공시지원금 최대치인 330,000원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상당히 이례적인 지원입니다.


그리고 출시된 지 15개월이 지난 일명 ‘15개월 스마트폰’인 LG G3는 총 299,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하여 판매가는 200,400원이 되고 삼성 갤럭시S5 광대역 LTE-A 역시 총 506,000원의 지원금을 통해 193,6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New 음성무한 59.9 요금제


<New 음성무한 59.9 요금제 적용 시>


갤럭시S6 엣지 시리즈는 이미 New 음성무한 29.9 요금제부터 최대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후로도 변화는 없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가격을 보면, 출고가 699,600원에 공시지원금 573,850원을 받아 125,75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LG G3 가격도 42,850원으로, 이는 공시지원금을 456,550원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LG전자의 폴더폰인 젠틀은 출고가와 동일한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New 음성무한 Video 100 요금제


< New 음성무한 Video 100 요금제 적용 시>


New 음성무한 Video 100 요금제에서는 LG G3 가격이 출고가와 동일한 공시지원금으로 인해 0원이 됩니다. 그리고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총 지원금이 60만원에 육박하여 105,050원에 구매 가능한데요. 이는 20% 요금할인 금액(24개월 약정 기준)보다도 많은 것입니다.


아이폰6 시리즈도 약 28만원~30만원 정도의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6 16GB는 312,7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64GB 모델도 446,900원에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