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이제 3주가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이 되면 각종 디스카운트 세일이 참 많죠. 괜히 멀쩡한 스마트폰을 만져 보며 ‘왜 고장도 안 날까’라고 아쉬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의 가격은 좀처럼 떨어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12월 2주는 얘기가 조금 다릅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의 공시지원금이 대폭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총 7종의 스마트폰의 공시지원금이 상향됐으며 모두 프리미엄 제품들이라는 것이 눈에 띕니다.


먼저 어떤 제품들의 공시지원금이 변동 됐는지 보겠습니다.


1.삼성 갤럭시 노트5 64GB (965,800원) – 최대 330,000원 U+ Shop 보러 가기

2.갤럭시 노트5 (899,800원) – 최대 330,000원 U+ Shop 보러 가기

3.갤럭시 S6 엣지 64GB (898,700원) – 최대 330,000원 U+ Shop 보러 가기

4.갤럭시 S6 엣지 32GB (878,900원) – 최대 330,000원 U+ Shop 보러 가기

5.갤럭시 S6 64GB (799,700원) – 최대 330,000원 U+ Shop 보러 가기

6.갤럭시 S6 32GB (779,900원) – 최대 330,000원 U+ Shop 보러 가기

7.LG G3 (599,500원) – 최대 410,000원 U+ Shop 보러 가기



New 음성무한 29.9 요금제


<New 음성무한 29.9 요금제 기준>


New 음성무한 29.9 요금제부터 공시지원금이 심상치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LG G3는 기본 공시지원금이 320,000원에 추가 지원금 48,000원으로 판매가는 231,500원으로 반 값도 안되게 구매할 수 있으며, 갤럭시 S6 엣지 시리즈도 기본 지원금이 261,000원에 이릅니다.


갤럭시 S6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 5도 공시지원금도 각각 170,000원과 143,000원으로 상향 됐습니다.


이 요금제에서는 20% 요금할인 보다 공시지원금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New 음성무한 59.9 요금제


<New 음성무한 59.9 요금제 기준>


무제한 금제인 New 음성무한 59.9 요금제에서의 공시지원금을 보겠습니다.


LG G3는 출시된 지 18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공시지원금 상한선 330,000원 이상을 받을 수 있어 389,000원에 추가 지원금 58,350원을 더해 총 447,350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구매가는 152,150원이 되어 부담이 상당히 줄어들게 됐습니다.


갤럭시 S6 시리즈와 갤럭시 S6 엣지 시리즈도 이 요금제에서는 30만원 전후의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20% 요금할인 보다 공시지원금을 택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갤럭시 노트5는 231,000원의 공시지원금과 34,650원의 추가 지원금으로 총 265,650원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선택약정할인에서는 316,272원 (24개월 기준)을 받을 수 있습니다.



New 음성무한 Video 100 요금제

 

<New 음성무한 Video 100 요금제 기준>


음성통화/문자/데이터 무제한으로 쓰고 1년에 한 번씩 아시아나로 제주도 2인 왕복 항공권까지 받을 수 있는 New 음성무한 Video 100 요금제를 선택하신다면 공시지원금을 최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LG G3는 기본 공시지원금 410,000원에 추가 지원금 61,500원을 받아 128,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갤럭시 시리즈 모두 공시지원금 최대치인 330,000원에 추가 지원금 49,500원을 받아 총 379,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20% 요금할인을 선택하면 24개월 동안 총 528,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어 더욱 저렴하게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7종의 스마트폰 외 다른 모든 LTE 스마트폰을 U+ Shop에서 구매할 경우 매달 7%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