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일상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으로 U+ 5G 브랜드 런칭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알리고자 코엑스 K-POP 광장에 설치되어 있는 ‘ICE RUN’에서 ‘U+5G ICE RUN’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이스런'이라는 행사를 통해 U+5G 브랜드를 어떻게 알릴 수 있는지, 그리고 아이스 런 이벤트는 어떤 것인지, 그리고 현장은 어떻게 꾸며졌는지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행사장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U+5G 슬로건>


행사장은 삼성역 지하철 6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연결되어 있어 특별하게 찾아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U+5G’와 ‘일상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이렇게 잠깐 쉬어갈 수 있는 벤치 옆에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어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한쪽에는 각종 푸드트럭들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스케이트를 타고 난 뒤 허기진 배를 달래줄 수도 있으며, 특히 사전예약자에게 제공되는 커피 쿠폰을 이곳 커피트럭에서 교환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푸드트럭 옆에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포토존에서 인증샷도 찍을 수 있고 내부에 있는 QR 코드로 설문 조사에 참여할 시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도 증정합니다.

 


매표소는 포토존 맞은편에 있습니다. 사전 예약에 당첨되어 별도로 티켓을 전달 받은 사람은 이곳에서 제시하면 되고, 유플러스 고객이라면 U+멤버스 앱을 보여주면 50% 멤버십 할인된 1,500원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티겟을 구매 후 옆으로 이동하면 스케이트 장비를 대여 받을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장비는 180~280까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비 교환소 맞은편에는 사물함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이곳에서 장비를 갈아 신고 대기를 할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시간은 매 시 정각부터 45분이며 나머지 15분 동안에는 설질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었으며 도심 속에서 즐기는 스케이트라 그런 것인지 다들 들뜬 기분으로 보입니다.





스케이트장 내부 모습입니다. 한 가운데에는 거꾸로 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어 있는데 특이해 보이죠? 일상을 바꾼다는 의미로 평범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이렇게 거꾸로 달았는데 이것도 나름 독특하고 신선해 보이네요.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도 즐거워 보입니다. 개중에는 잘 타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아 펜스를 잡고 친구들이 타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웃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이처럼 유플러스 5G도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고 즐겁게 바꿔줄 것입니다. 이번 U+5G ICE RUN 행사는 사전에 안내해 드린 것처럼 사전 예약 또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을 하신 분들 중에서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사은품과 혜택을 드리고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U+5G ICE RUN 현장 스케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