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 사전 예약이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은 iPhone XR, iPhone Xs, iPhone Xs Max 3종류로 각각 3가지 용량으로 나뉘어져 있어 총 9개 모델입니다. 구매자에게는 선택이 폭이 넓어졌기 때문에 행복한 고민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 시리즈의 가격은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의 가격대로 포지셔닝되어 있어 구매에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유플러스에서는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의 구매 부담을 줄이고 액정 파손 수리비까지 보장해 주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iPhone Xs을 내놨습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iPhone Xs은 어떤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살 때 가격 걱정 없이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iPhone Xs은 구매 시 정가의 50~60%만 고객이 부담하고 나머지 40~50%는 12/18/24개월 후 사용했던 아이폰을 반납하고 새로운 아이폰으로 기기변경을 하면 잔여 할부금을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사용 기간에 따라 총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2개월, 18개월, 24개월형인데요, 12개월 형은 구매 시 50%만 12개월 동안 나눠 내고 이후에 반납하면 잔여 할부금 50%를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매년 신형 아이폰이 나올 때마다 바꾸고 싶은 고객에게 적당한 형태이며 전체 납부금이 나머지 두 가지 유형에 비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월 할부금은 가장 높습니다.


18개월 형은 정상가의 60%만 기간 내 나눠 내고 이후 40%를 보장 받을 수 있으며, 24개월 형은 정상가의 60%를 기간 동안 나눠 내고 반납하면 잔여 할부금 40%를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XS /XR 할부 기간별 비교 예시>


18개월 형과 24개월 형 모두 보장 금액은 같으나 기간이 다릅니다. 월 할부금으로 비교해 볼 때는 24개월 형이 더 적게 내면서도 보장 금액이 같기 때문에 더 유리합니다. 매년 아이폰을 바꾸지 않고 2년을 꽉 채워 사용할 고객에게 유리하며 24개월 뒤 아이폰의 중고가격을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물론 3가지 유형의 프로그램 모두 약정 기간이 지나더라도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사용 기간에 따라 보장금액이 조금씩 줄어들고, 12개월 동안 잔여 할부금을 나눠 내면 됩니다.


그럼 아이폰 Xs Max 512GB 모델을 예시로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_iPhone XS/XR 적용 시 월 할부금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4개월 형

 18개월 형

 일반 할부

 정상가

 1,969,000

 중고폰 보상금액

 787,600

 787,600

 -

 납부해야 할 기기 값

 1,181,400

 1,181,400

 1,969,000

 할부 개월 수

 24

 18

 24

 월 할부금

 49,225

 65,633

 82,041

*할부 이자 5.9% 제외, 부가세 포함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폰 시리즈 중 가장 고가인 아이폰 Xs Max 512GB의 정상가는 1,969,000원으로 약 200만원 정도입니다. 일반 24개월 할부로 구매한다 하더라도 5.9%의 할부 이자를 제외하고 매월 8만 2천원 가량을 내야 합니다. 휴대폰 할부 금액만으로도 8만 2천원이라면 상당히 부담되는 수준입니다.


만약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iPhone Xs 24개월 형으로 구매한다면 정상가의 60%만 납부하면 되므로 총 1,181,400원에 월 할부금은 49,225원으로 줄어듭니다. 일반 할부와 비교할 때 매월 32,816원의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쓸 때도 수리비 걱정 없이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_iPhone XS/XR 24개월 형의 또 다른 혜택이 있습니다.

 

<아이폰 디스플레이 수비비. 출처: 애플코리아 홈페이지>


바로 액정 수리비 최대 70%까지 지원 혜택입니다. 아이폰 Xs의 디스플레이 수리비는 355,000원이며 아이폰 Xs Max는 415,000원입니다. 별도의 보험이 없다면 액정 수리 시 전액을 이용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2년간 1회에 한해 액정수리비의 최대 70% 지원>


하지만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iPhone Xs 24개월 형으로 아이폰 Xs 또는 아이폰 Xs Max를 유플러스에서 구매했다면 수리비의 70%까지 2년 동안 1회에 한 해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을 받을 경우 이용자가 부담해야할 수리비는 iPhone Xs는 106,500원, 아이폰 Xs Max는 124,500원으로 줄어듭니다.


<특별 분실/파손 케어 프로그램과의 중복 적용 시 수리비 예시>


여기에 별도의 파손 보험에 가입했을 때에는 보험 적용 이후 고객 부담금에서 70%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폰 Xs 구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iPhone Xs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정상가의 60%만 부담하면 되므로 가격 걱정 없고, 액정 파손 시 수리비 걱정 없는 유플러스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iPhone Xs으로 아이폰 Xs를 구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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