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은 습기와 냄새,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 집안에서 가장 관리하기가 까다로운 공간이죠. 이누스바스와 LG유플러스 IoT@home이 만나 365일 항상 깨끗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IoT스마트욕실이 탄생했습니다. 욕실의 습도와 냄새, 온도를 자동으로 관리해 항상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IoT스마트욕실을 소개합니다. 



습도가 올라가면 자동으로 켜지는 IoT환풍기 



욕실이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습도 관리가 매우 중요하죠. 특히 여름철에는 화장실의 높은 습도가 집안 다른 공간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IoT환풍기에는 ‘자동운전’ 기능이 있어 365일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동운전’이란 욕실의 습도가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면 환풍기가 자동으로 켜져 10분간 환기하는 설정입니다. 


IoT@home 앱에서 ‘자동운전’을 눌러 언제나 쾌적한 욕실을 만들어보세요.



IoT비데에 앉으면 자동으로 켜지는 IoT환풍기 

 


일반 환풍기는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 화장실 전등 스위치 옆 환풍기 버튼으로 켜거나, 화장실 전등 스위치가 켜져 있는 동안에만 작동되죠. IoT환풍기는 환풍기 켜는 것을 깜빡하더라도, 화장실 전등을 꺼놓더라도 켤 수 있습니다. 


특히 앱에서 ‘스마트 욕실 설정’을 활성화 해두면, IoT비데에 앉으면 IoT환풍기가 자동으로 켜지고, IoT비데에서 일어난 이후에도 3분 동안 환기가 유지되어 냄새 걱정 끝! 매번 환풍기 켜기가 어려운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는 더욱 유용하겠죠!


간편하게 전원 끄고 전기요금 절약 가능

 


일반 비데와 환풍기는 사용하지 않을 때 전원을 끄기가 어려웠지만, 이제 IoT스마트욕실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간편하게 IoT비데와 IoT환풍기의 전원을 꺼보세요.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줄여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앱으로 터치 한 번이면 전원을 끄고, 켤 수 있으니 정말 편리합니다.


사용자 별 설정으로 IoT비데 맞춤 사용 가능

 


비데를 사용할 때는 사람마다 체형이나 앉는 습관에 따라 노즐의 위치가 다른데요. 매번 자신에게 맞는 노즐 위치를 조정하려면 불편하겠죠? IoT비데의 ‘사용자 별 설정’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가족 별로 각자 원하는 노즐 위치와 수압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 매번 조정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IoT스마트욕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아래 영상을 통해 IoT스마트욕실의 사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