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맞벌이 가정이나 반려동물을 집에 혼자 두고 출근하는 펫펨족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홈CCTV! 언제 어디서나 집안을 살펴보며 양방향 소통하고, 침입감지 기능과 녹화기능으로 보안까지 도와주는 홈CCTV를 소개합니다.


142도 광각 카메라로 언제 어디서나 집안 구석구석 확인

 


홈CCTV는 142도의 넓은 화각과 200만 화소 Full HD급 화질로 언제 어디서나 집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대 4배까지 확대도 할 수 있어 집 안 구석구석을 선명하게 살펴볼 수 있죠. 또한 적외선 LED 야간 모니터링 기능으로 어두운 밤에도 또렷하게 볼 수 있어 밤에도 우리 집을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특히 가족구성원 아이디를 추가하면 최대 20명까지 동시에 접속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방향 음성통화 기능으로 대화 가능

 


학교에 다녀와 혼자 있는 아이가 걱정되거나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의 분리불안이 걱정될 때 홈CCTV의 양방향 음성통화를 사용해 보세요. 전화를 잘 받지 않는 아이들이나 전화를 받을 수 없는 반려동물에게 말을 걸 때 정말 유용하답니다. 


만약 해외 출장으로 가족과 잠시 떨어져 가족이 보고 싶을 때에도 국제 전화를 할 필요 없이 홈CCTV의 양방향 음성통화 기능을 활용하면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침입감지 기능으로 집을 비우는 동안에도 안심

   


홈CCTV에는 침입감지 기능이 있어 안심하고 집을 비울 수 있습니다. 앱에서 집이 비어 있는 시간과 요일을 설정하면 예약된 시간 동안 침입이 감지되었을 때 푸시 메시지로 침입 사실을 알려줍니다. 또한 침입 전후 20초동안 화면이 녹화되어 U+BOX에 자동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침입 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CTV경보 사이렌과 즉시 신고도 가능

 


홈CCTV는 위험 상황에서 곧바로 사이렌을 울려 칩입자가 범행을 저지르기 전에 미리 쫓아내고 빠르게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침입감지 푸시 메시지를 받았을 때 곧바로 앱에서 상단의 ‘CCTV경보’ 아이콘을 누르면 홈CCTV에서 사이렌이 울립니다. CCTV경보 옆 ‘긴급통화’ 아이콘을 누르면 112, 119, 또는 직접 등록한 번호 2개 중 원하는 번호로 즉시 연결되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또한 ‘화면캡쳐’와 ‘간편녹화’ 아이콘을 눌러 현재 보고 있는 화면을 이미지나 동영상으로 휴대폰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홈CCTV 더 자세히 알아보기


아래 영상을 통해 홈CCTV의 사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