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7에 대해 LG전자가 공격적인 공시지원금 정책을 내놨습니다. 여기에는 요금제에 따라 최대 40만원 정도의 지원금이 적용 되어 구매가는 LG G7 ThinQ 가격이 49만원 대, LG G7+ ThinQ는 57만원대까지 낮아지게 되었는데요.


LG G7 ThinQ 시리즈와 함께 지난 7월 6일 출시된 LG V35 ThinQ와 갤럭시 J6의 공시지원금도 함께 변동 되었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공시지원금

 LG전자

 LG G7 ThinQ(LM-G710N)

 898,700원

 351,000원

 LG G7+ ThinQ(LM-G710N128)

 976,800원

 351,000원

 LG V35 ThinQ(LM-V350N)

 1,048,300원

 151,000원

 삼성전자

 갤럭시 J6(SM-J600L)

 330,000원

 287,000원


7월 2주 차에는 총 4종의 단말기에 대한 공시지원금이 변동되었으며 이들 중 2종은 신규 출시로 인한 것입니다. 

그럼 주요 요금제 별로 알아보겠습니다.


데이터 일반 요금제 (32,890원/월)

 

<데이터 일반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데이터 일반 요금제로 갤럭시 J6를 구매한다면 공시지원금 20만원에 추가 지원금 3만원을 제공 받을 수 있어 최종 구매가는 10만원이 됩니다. 실 구매 가격이 10만원이라면 24개월 할부 구매 시 4,166원/월(할부 이자 제외) 정도의 비용만 부담하면 됩니다.


LG G7 시리즈도 요금제 대비 지원금 규모가 적은 편은 아닙니다. 총 23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LG G7 ThinQ는 66만 8,700원, LG G7+ ThinQ는 74만 6,8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새롭게 출시된 LG V35 ThinQ는 총 8만 7,400원의 지원금을 제공 받을 수 있어 96만 9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LG V35 ThinQ를 제외한 3개의 단말기는 선택약정할인보다 공시지원금으로 구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 (65,890원/월) 이상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 이상 이용 시 지원금>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65,890원/월)부터는 4종의 단말기에 대한 지원금이 동일합니다. LG G7 ThinQ 시리즈는 기본 지원금 35만 1천원에 추가 지원금 5만 2,650원을 더해 총 40만 3,650원을 제공합니다.


선택약정할인과 비교했을 때 공시지원금이 유리하며,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로 구매할 때에는 반대로 25%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이 공시지원금보다 유리합니다.


LG V35 ThinQ는 최대 17만 3,650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므로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와 이 이상의 요금제에서도 선택약정할인이 더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 J6는 데이터 스페셜 A부터 제공하는 지원금이 출고가와 같은 33만원으로 실질적으로 구매 가격은 0원이 됩니다. 하지만 요금 할인으로 구매하는 것이 할인 폭이 더 크니 가급적이면 선택약정할인으로 구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와 함께 U+Shop에서 스마트폰을 구매한다면, 공시지원금 또는 선택약정할인과 중복하여 추가로 7%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금제에 따라 최대 월 6,160원을 추가로 할인과 당일 퀵 배송 서비스(일부 지역에 한함)도 받을 수 있으니 편하고 빠르게 쇼핑해 보세요.


이상으로 7월 2주차 유플러스 공시지원금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