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7월 1주 공시지원금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주에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5종의 공시지원금에 변동이 있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 1종, 프리미엄폰 3종, 어린이용 스마트폰 1종으로 갤럭시 A6, 갤럭시 S8 시리즈, 카카오 리틀프렌즈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공시지원금

 삼성전자

 갤럭시 A6 (SM-A600N)

 396,000

 125,000

 갤럭시 S8 (SM-G950N)

 799,700

 212,000

 갤럭시 S8+ 64G (SM-G955N)

 899,800

 212,000

 갤럭시 S8+ 128G (SM-G955N128)

 998,800

 212,000

 카카오 리틀프렌즈폰(SM-J330L-KA)

 286,000

 252,000


특히 카카오 리틀프렌즈 폰은 모든 LTE 요금제에서 출고가와 동일한 금액만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실 구매가는 0원이 되므로 자녀들에게 선물하기 좋습니다.


그럼 주요 요금제 별로 각 모델별 지원금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데이터 일반 (32,890원/월)


<데이터 일반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데이터 일반 요금제로 카카오 리틀프렌즈폰을 구매 시 공시지원금 25만 2천원에 추가 지원금 3만 4천원을 더 해 최대 28만 6천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출고가인 28만 6천원과 같은 금액으로 사실상 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A6는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더해 총 12만 6,500원을 받을 수 있어 실 구매가는 26만 9,500원이 됩니다. 24개월 약정으로 구매 시 할부금은 매월 1만 1천원 정도입니다.


갤럭시 S8 시리즈는 총 9만 850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시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으로 25% 요금 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데이터 스페셜 A (65,890원/월)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카카오 리틀프렌즈폰은 데이터 스페셜 A보다 낮은 데이터 일반 요금제부터 출고가와 같은 금액의 공시지원금을 제공 했기 때문에 이 요금제에서도 동일한 금액이 제공됩니다. 따라서 더 많은 할인을 받는 방법은 선택약정할인으로 구매하는 것입니다.


갤럭시 A6의 공시지원금은 최대 14만 3,750원으로 데이터 일반 요금제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이 단말기 역시 공시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이 유리합니다.


갤럭시 S8 시리즈는 공시지원금 15만 8천원에 추가 지원금 2만 3,700원을 제공해 최대 18만 1,700원을 제공합니다. 역시 선택약정할인으로 구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88,000원/월)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에서는 5종의 단말기 모두 공시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이 유리합니다.


선택약정할인으로 구매 시 단말기 할부금은 변동이 없지만, 매달 2만 2천원의 요금 할인을 받아 24개월 동안 총 52만 8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U+Shop에서 구매하면 이용 요금제의 7%만큼 추가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25% 요금할인을 받는 선택약정할인과 중복으로 적용되어 총 32%의 요금할인이 됩니다.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로 구매한다면 매달 2만 8,160원씩 24개월 동안 67만 5,84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유플러스 7월 1주 공시지원금 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