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잠들기 전 방 스위치를 끄기 위해 다시 일어나는 것이 귀찮을 때, 퇴근 후 아무도 없는 불 꺼진 집에 들어가는 것이 무섭거나 쓸쓸할 때, 귀가가 늦어져 어두운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이 걱정될 때, 이럴 때 말로 방의 스위치를 끄고, 집 밖에서 스위치를 켜 줄 수 있다면 참 좋겠죠? 언제 어디서나 집안의 조명을 끄고 켤 수 있는 IoT스위치를 소개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켜고 끄는 IoT스위치



IoT@home 앱에서 터치 한번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안의 조명을 끄고 켤 수 있습니다. 집 앞에서 미리 IoT스위치를 켜고 들어간다면 밝고 환한 집으로 귀가할 수 있겠죠. 침대에 이미 누웠는데 불을 꺼야 하는 상황에 심지어 스마트폰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다면? U+우리집AI 클로바 프렌즈+ 스피커에게 말로 스위치를 꺼달라고 하세요. “클로바, 스위치 꺼줘.” 한마디면 IoT스위치가 꺼집니다.


생활패턴에 딱 맞는 예약 설정



내 생활패턴에 맞춰 예약 설정을 해보세요.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같은 시간에 출근하신다면 시끄러운 알람소리 대신 ‘기상등’ 예약을 설정해보세요. 전등이 켜지면 더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요?

반려동물을 위한 IoT스위치 사용팁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신다면 해가 진 후 앱으로 집 안의 전등을 켜주세요 반려동물의 분리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2구 또는 3구 IoT스위치를 사용 중이시라면 전체를 켜거나 끌 수 있고, 각 구별로 따로 켜거나 끌 수 있어 반려동물이 주로 생활하는 공간만 밝게 켜줄 수 있습니다.

동시실행으로 더 간편한 외출준비



동시실행 기능을 활용하면 일상이 더욱 편리해 집니다. 급하게 외출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가전제품 전원도 끄고, 각 방 스위치도 끄고, 가스 밸브도 잠그느라 허둥지둥 했던 경험이 한번쯤은 있으시죠? 앱에서 IoT스위치와 다른 기기들을 동시실행으로 설정해 보세요. 외출할 때 클로바에게 “클로바, 나 나갈게” 한마디면 집을 나갈 때 설정해둔 기기들이 동시에 꺼져 더욱 간편한 외출준비가 가능해집니다.

IoT스위치 더 자세히 알아보기


아래 영상을 통해 IoT스위치의 사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