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서포터즈 유대감 2기, 우리2름은 조입니다. 

이번에는 <사연 읽어주는 라디오 : 소소하지만 특별할 수 있는 사람들 이야기, 농아인 야구인>이라는 주제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유플러스가 내년에 열릴 세계농아인야구대회를 후원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U+프로야구 앱을 통해 후원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이런 좋은 활동이 있는데 유대감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세계농아인야구대회에서의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농아인 야구선수를 응원하며 좋은 후원 활동을 알리기 위해 라디오 DJ로 변신한 DJ 감자와 혜자! 어떤 사연을 준비했을까요? 바로 첫번째 사연을 만나러 가보시죠! 빠밤!


 





첫번째 사연에서는 농인 야구 심판 박대순 씨의 이야기를 들려 드렸습니다. 야구 덕분에 꿈과 희망이 생겼다는 박대순씨! 그가 이룬 꿈을 이야기로 듣게 되어서 정말로 기쁘네요!! 




1부의 따뜻한 사연은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마음까지 따뜻해지셨을까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2부의 시작에 앞서 잠~깐 광고 보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유플러스와 함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광고인데요 광고 모델이 살~짝 DJ 감자와 혜자를 닮은 것 같기도 하지만.. 광고 모델보다는 흥미로운 내용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야구는 역시 유플러스!  

 








두번째 사연에서는 농아인 야구단의 코치로 재직 중인 이종환씨의 이야기를 들려 드렸어요 농아인 야구단의 꿈과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저희도 모르게 이종환씨의 꿈을 응원하게 된 것 같아요! 거기다 내년에 열릴 세계농아인야구대회의 깨알 같은 홍보까지! 굉장히 재미있는 사연이었습니다. 


 





유대감 2기 우리 2름의 두번째 콘텐츠 <사연 읽어주는 라디오> 어떠셨나요? 조금은 마음이 따듯해지셨나요? 야구에 대한 열정과 꿈으로 뭉친 사연을 보내주신 두 분을 비롯해 모든 농아인 야구인들을 유플러스와 저희 유대감이 응원합니다! 


내년에 열릴 세계대회도 파이팅! 하시고 농아인 야구와 U+프로야구 앱을 통한 후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메시지를 보내며 유대감 2기 우리 2름의 두 번째 콘텐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