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경기 직관과 TV나 스마트폰으로 중계를 볼 때의 차이점이라면 역시 해설자들의 입담이 아닐까 합니다. 해설자의 정확한 분석이 곁들여진 해설 때문에 직관할 때에도 중계 방송을 함께 보는 야구 팬들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해설자들 중에서도 ‘대니얼김’은 대한민국 국적으로 메이저리그 프런트 정식 직원으로 입사한 첫 사례인 만큼 야구에 대한 지식과 입담이 매우 구수한 해설자로 유명합니다. 현재 KBS N 스포츠 프로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대니얼김’은 U+프로야구 앱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영상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야구 해설자 대니얼김이 말하는 U+프로야구의 첫 번째 주요 기능은 ‘포지션별 영상’입니다. 방송 카메라 외에 홈, 외야, 3루, 1루 방면의 원하는 경기 영상을 언제든지 골라 볼 수 있는 ‘포지션별 영상’은 야구 해설가인 ‘대니얼김’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중계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다양한 각도로 경기를 본다면 그만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정보를 더 많이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지션별 영상을 볼 때에도 생중계 화면을 같이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득점장면 다시 보기는 생방송 도중 앞서 있었던 득점 장면만 골라서 바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화면을 보면 알 수 있듯, 경기 도중 득점 장면이 있으면 화면 아래에 스코어가 표시됩니다. 이것을 누르면 해당 득점 장면으로 바로 돌아가서 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영상이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득점이 났을 때에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득점장면 다시보기는 330분까지 돌려볼 수 있어 사실상 경기 마지막에 보더라도 1회부터의 득점 장면을 전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야구 중계를 할 때 투수와 타자의 전적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투수가 상대 타자를 상대로 어떤 공을 던질 지 예측할 수 있고 진루 여부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 어떤 공을 던질 것인지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경기 화면과 함께 상대 전적을 볼 수 있어 더욱 집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방금 던진 공을 마찬가지로 생방송과 함께 그래픽으로 보여주므로 상대 투수의 전략을 엿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U+프로야구 앱은 5월 한달 동안 통신사 상관 없이 SK텔레콤과 KT 이용자들도 체험할 수 있다는 것!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야구해설자 대니얼김이 말하는 U+프로야구! 야구 중계를 위해 꼭 필요한 앱이라고 극찬할 정도로 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사용해봐야 할 프로야구 중계 앱인 U+프로야구 앱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 고객 전용>

 

<SK텔레콤, kt 고객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