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주 유플러스 공시지원금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가격이 올라 구매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이 중고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는 뉴스가 나온 적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공시지원금 변동 제품인 ‘아이폰6s’는 현재 거래되고 있는 중고보다 더 저렴하게 새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공시지원금

 애플

 iPhone6s 32GB

 489,500원

 330,000원


3월 4주 차에는 애플 아이폰6s 한 종류의 공시지원금만 변동이 있는데요.  주요 요금제 별로 얼마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지, 과연 중고 폰보다 저렴한지 알아보겠습니다.


데이터 일반 요금제 (월 32,890원)


 <데이터 일반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3만원 초반 대 데이터 일반 요금제에서는 기본 공시지원금 200,000원에 추가 지원금 30,000원을 더해 총 230,00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6s 32GB 출고가가 489,500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약 50%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으로 구매가는 259,500원입니다.


최근에는 공시지원금 대신 25%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으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고객님들도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이 요금제에서는 선택약정할인보다 공시지원금 할인이 더 많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 (월 65,890원)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동영상 시청이 많으신 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시는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에서는 지원금 규모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기본 지원금과 추가 지원금을 합해 총 379,500원을 받아 110,000원에 아이폰6s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25%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에서는 어떨까요? 24개월 동안 할인 받을 수 있는 총 금액은 395,352원으로 공시지원금으로 구매할 때보다 약 16,000원 정도 저렴합니다. 하지만 그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어떤 것을 선택해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월 88,000원)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데이터를 아무리 많이 쓰더라도 속도와 용량 제한 없는 진정한 무제한 요금제인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로 아이폰6s를 구매하면 공시지원금은 데이터 스페셜 A와 동일한 최대 379,50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시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무제한 요금제로 아이폰6s 32GB를 구매한다면 24개월 동안 할인 받는 금액이 출고가보다 더 많은 528,000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없는 추가 요금 혜택! U+Shop에서만 제공 받을 수 있는 추가 7% 요금 할인도 잊으시면 안 됩니다. 25%의 요금 할인에 7%를 더해 총 32%의 요금 할인을 받아 아이폰 6s를 중고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유플러스 아이폰 고객이라면 누구나 Apple Music을 5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되고 있으니 전세계 수천만 곡의 음원을 마음껏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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