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설 연휴를 맞이하여 부모님 선물로 보급형 스마트폰을 선물할 계획이라면 오늘 공시지원금 소식을 눈 여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2월 2주 유플러스 공시지원금 변동 스마트폰은 총 3종으로 30~40만원 대 스마트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에서 새로 출시한 갤럭시 On7 프라임 모델은 30만원 중반 가격에 화면 크기도 약 5.5인치 수준이라 효도폰으로 적합합니다.


이 외 다른 2종의 스마트폰 역시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들인데요.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공시지원금

 삼성전자

 갤럭시 On7(SM-G610L)

 344,300원

 300,000원

 갤럭시 On7 프라임 (SM-G611L)

 344,300

 230,000원

 LG전자

 LG Q6(LGM-X600L)

 419,100원

 335,500원


그럼 최대 공시지원금 외에 주요 요금제 별로 받을 수 있는 지원금 규모는 얼마인 지 알아보겠습니다.


데이터 일반 (32,890원/월)


<데이터 일반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먼저 갤럭시 On7프라임을 데이터 일반 요금제로 구매한다면 휴대폰 가격 할인은 200,000원에 추가 지원금 30,000원을 받아 114,3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월 할부금은 할부 이자를 제외하고 월 4,762원이 되며 부담도 많지 않은 수준입니다.


25%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 약정 할인은 24개월 동안 최대 197,352원만 받을 수 있으므로 데이터 일반 요금제로 갤럭시 On7 프라임을 구매한다면 휴대폰 가격 할인이 유리합니다. 


갤럭시 On7 프라임 이전에 출시된 갤럭시 On7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지원금이 대폭 상승해 데이터 일반 요금제부터 휴대폰 구매 지원금이 출고가와 동일해 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Q6의 지원금도 풍성하게 제공합니다. 데이터 일반 요금제부터 공시지원금 290,000원에 추가 지원금 43,500원을 받을 수 있어 85,6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는 25%의 요금 할인 금액보다도 많으므로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데이터 스페셜 A (65,890원/월)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오늘 소개하는 3종의 스마트폰 모두 데이터 일반 요금제부터 최다 휴대폰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이후 모든 요금제가 동일한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에서도 데이터 일반 요금제와 공시지원금 규모는 같습니다. 대신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 금액은 달라집니다. 기본 요금의 25%를 할인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요금제가 바뀌면 당연히 요금 할인 금액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On7 프라임을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로 구매 시 요금 할인 금액은 매월 16,473원씩 24개월 동안 총 395,352원을 할인 받을 수 있어 출고가 이상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갤럭시 On7과 LG Q6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시지원금보다는 선택약정할인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데이터 스페셜 C (88,000원/월)


<데이터 스페셜 C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데이터 스페셜 C 요금제도 데이터 스페셜 A와 마찬가지로 휴대폰 가격 할인 금액은 전 요금제가 동일합니다. 마찬가지로 선택약정할인 금액은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스페셜 C 요금제에서는 매월 22,000원씩 24개월 동안 총 528,000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정도의 할인 금액이라면 3종의 단말기 출고가 이상의 지원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U+Shop만의 특별한 할인 혜택인 7% 추가 요금 할인을 받는다면 할인 금액은 더 커집니다. 7% 추가 요금 할인은 오직 U+Shop에서만 받을 수 있으며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