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의 로밍 서비스에 새로운 요금제가 등장했습니다. 50개 국가에서 저렴하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정액형 요금제 ‘맘편한 데이터팩’이 그것입니다.



‘맘편한 데이터팩’의 특징은 기존 하루 데이터로밍 요금제에 비해 더 저렴한 비용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 낮아진 비용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로밍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 알아볼까요?


맘편한 데이터팩 제공 데이터와 비용


<맘편한 데이터팩 요금제>


새로운 로밍 요금제는 총 4가지입니다. 보시면 알 수 있듯 이용 기간에 따라 데이터 제공량과 이용 요금이 달라집니다.


기간은 3일/5일/10일/20일 네 가지이고 동남아로 여행하시는 분들이라면 3일이나 5일을, 미주나 유럽이라면 10일이나 20일 요금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3일

 5일

 데이터

 요금

 데이터

 요금

 맘편한 데이터팩

 1.5GB

 24,200원

 2.5GB

 36,300원

 하루 데이터 로밍

 300MB

소진 후 200kb/s로 무한 이용

 1.5GB

소진 후 차단

 500MB

소진 후 200kb/s로 무한 이용

 2.5GB

소진 후 차단

<맘편한 데이터팩과 하루 데이터 로밍 요금제 비교>


데이터 역시 크게 상향 됐습니다. 기존 1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었던 ‘하루 데이터로밍’ 요금제는 일 100MB에 소진 후 200kb/s로 무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3일 사용한다면 300MB의 데이터가 주어지는데요, ‘3일 데이터 1.5’ 요금제를 이용한다면 24,200원에 1.5GB의 데이터를 속도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제공량은 5배로 늘어나지만 요금은 73% 수준에 불과합니다. 다만 기본 데이터 소진 후에는 데이터가 끊긴다는 것이 있으나, 3일 여행 기간 동안 유튜브 등의 동영상 시청만 하지 않는다면 SNS와 메일 확인, 포털 사이트 이용 등에 충분한 용량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걱정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로밍 데이터 요금 폭탄’일 것입니다. 맘편한 데이터팩은 사용 기간이 종료되면 데이터도 함께 차단 되어 별도의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안심하고 이용 하셔도 됩니다.


적용 국가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미주 지역>

 

<유럽 지역>


맘편한 데이터팩이 적용되는 50개 국가는 위와 같습니다. 그리고 이 요금제의 최대 장점은 바로 로밍 서비스 이용 기간 내 해당 50개 국 어디를 가더라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영국에 갔다가 프랑스로 이동하더라도 별도 설정이나 신청이 없어도 바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국가간 이동이 자유로운 유럽 지역을 여행할 때 특히나 편리합니다.

 


설 연휴를 맞이하여 해외 여행을 가거나 출장이 잦은 사람이라면 이제 정액형 로밍 서비스인 ‘맘편한 데이터팩’을 이용해 보세요. 충분한 데이터 제공량과 저렴한 비용으로 ‘마음 편하게’ 해외에서 데이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현지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맘편한 데이터팩에 대한 자세한 내용 보기와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맘편한 데이터팩 자세히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