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LG전자에서 출시한 첫 스마트폰은 보급형 라인업인 ‘X’ 시리즈이며 ‘LG X4+’가 주인공입니다. 약 35만원의 출고가이면서도 Hi-Fi DAC과 LG페이를 내장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스펙을 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425와 1.4GHz 쿼드코어 CPU, 2GB 램에 32GB 저장공간, 전면 500만 광각,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5.3인치 IPS 디스플레이, Hi-Fi DAC, LG페이에 미국 군사 규격 테스트를 합격한 밀리터리 스펙까지 준수해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제조사

 모델명

 출고가

 최대 공시지원금

 LG전자

 LG X4+(LM-415L)

 349,800원

 145,000원


그럼 유플러스에서 LG X4+를 구매할 때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얼마인지 주요 요금제 별로 알아보겠습니다.


데이터 일반 (32,890원/월)


<데이터 일반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데이터 일반 요금제로 LG X4+를 구매할 때 휴대폰 가격 할인(공시지원금)을 선택하면 130,000원의 공시지원금과 19,500원의 추가 지원금을 받아 총 149,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요금 할인을 받는다면 24개월 동안 매월 8,223원씩 총 197,352원을 받을 수 있으며, 휴대폰 가격 할인보다 지원금은 더 많습니다.


데이터 스페셜 A (65,890원/월)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데이터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로 구매를 한다면 휴대폰 가격 할인보다는 요금 할인이 더 유리합니다.


25%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에서는 매월 16,473원 씩 24개월 동안 395,352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LG X4+ 출고가(349,800원)보다 많은 금액으로 데이터 스페셜 A 요금제를 사용하면 공짜로 받는 것과 같습니다.


데이터 스페셜 C (88,000원/월)


<데이터 스페셜 C 요금제 이용 시 지원금>


기본 데이터 40GB에 소진 후 매일 4GB의 데이터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데이터 스페셜 C 요금제로 LG X4+를 구매한다면 휴대폰 가격 할인으로 총 166,750원을 할인 받아 183,05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구매 가격도 부담스럽고 더 많은 할인을 원한다면 통신요금 할인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본 요금의 25%를 매달 할인 받을 수 있어 매월 22,000원씩 24개월 동안 총 528,000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U+ Shop만의 특별한 요금 할인 프로그램인 ‘Mobile Direct’ 혜택도 함께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 가격 할인 또는 요금 할인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고 매달 이용하는 요금의 7%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어 최대 32%의 요금 할인(25% 선택약정 할인 + 7% 모바일 다이렉트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