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를 비롯한 이동통신사의 요금제는 대부분 약정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도 보통 24개월 할부로 구매를 하게 됩니다. 즉 두 개의 약정이 걸려 있어 쉽게 휴대폰을 교체하기 어렵습니다.


문제는 휴대폰을 분실했거나 배터리 사용 시간이 현저하게 줄었다거나 아니면 새로운 휴대폰이 출시되었다 하더라도 기존의 약정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유플러스의 ‘영리한 요금제’인 ‘LG U+ 데이터2배 무약정 프로그램’을 주목해 주세요.


<[영리한 통신생활의 시작! LGU+] 광고 영상>


LG U+ 데이터2배 무약정 프로그램은 기존 요금제를 무약정으로 사용할 수 있고, 중고/해외 직구/약정 끝난 휴대폰 어떤 것이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플러스의 영리한 요금제는 어떤 것이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광고 영상을 보면서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휴대폰 약정 걱정

 


휴대폰 할부 기간 동안은 끝나기 전까지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교체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분실이나 심각한 파손으로 수리비가 새로 사는 것보다 더 많이 나올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남자 모델은 현재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급격히 낮아지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더구나 배터리 일체형이라 교체도 쉽지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휴대폰 할부 기간이 아직도 8개월이 남아 있어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매하기에는 이중 부담이 있어 쉽지 않은 듯 합니다.



그래서 보조 배터리를 몇 개씩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배터리 수명 때문에 항상 충전을 해야 하는 이런 상황은 흔히 볼 수 있는 일입니다. 휴대폰만 바꾼다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지만 ‘약정’ 때문에 앞으로 8개월 동안 저렇게 지내야 합니다.


요금제 약정 걱정



2017년 출시한 스마트폰들을 보면 액정 크기도 크고 성능도 매우 좋죠. 디자인은 두 말 할 것도 없어 보입니다. 누가 봐도 사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요금제 약정이 문제입니다. 특히 요금할인을 받으려고 선택약정할인을 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있네요. 지금 약정을 깨도 되지만 그렇게 되면 꽤 많은 위약금을 내야 합니다. 



위약금을내면서까지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바꿔야 할지 고민이 되지만 결국은 포기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할부로 구매하면서 약정이 생기고, 요금 할인을 받으려고 가입한 선택약정할인도 나중에는 의무 기간이 되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플러스 영리한 요금제는 이런 걱정을 모두 없앨 수 있습니다. 중고로 구입한 스마트폰, 해외에서 직구 또는 제조사 판매점에서 구매한 스마트폰 아니면 이미 약정이 끝난 스마트폰으로 가입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약정이 없고 언제든지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2배 무약정 프로그램으로 제공 받는 데이터 양>


요금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유플러스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요금제라도 무약정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약정일 경우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없는데요. 대신 기본 데이터를 두 배 이상 제공합니다.


여기에서 12월 20일 이후에는 ‘무약정 데이터 스페셜 D’를 더 이상 가입할 수 없고 대신 ‘무약정 데이터 스페셜 C’를 ‘무약정 데이터 스페셜 D’와 같은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플러스 데이터 2배 무약정 프로그램은 2018년 1월 31일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가까운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영리한 통신생활의 시작, 이제 유플러스 데이터 2배 무약정 프로그램으로 해보세요. 약정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든지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