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서포터즈 팀 집현저스입니다. 


지난 11월에 저희 팀은 <U+ 공감릴레이> ‘가을 단풍 사진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유플러스 고객 대상으로 한 멤버십 행사의 일환으로 고객을 초청해서 다양한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공유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엔 고객들을 초청해 가족들과 함께 하룻밤 추억을 쌓고,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가족 사진을 찍는 시간을 선물해드렸는데요. 그곳에서 10년 넘게 유플러스와 인연을 이어오신 노향님 가족 이야기를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화기애애했던 인터뷰에 담긴 가슴 따듯한 스토리를 노향님 가족 중 아버님(부군)의 목소리를 빌려 내용을 재구성해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겠습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는 하루였겠다고 생각이드네요. 인터뷰와 사진촬영 중 노향님 가족 구성원 모두 유플러스 덕분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기뻐하셨어요. 노향님과 아버님(부군)께선 가족에 대한 추억을 하나씩 이야기해주실 때마다 미소가 끊이지 않으셨어요. 아드님도 핸드폰에서 자랑스레 가족사진을 보여주실 만큼 애정이 가득한 가족의 모습이었습니다. 


노향님 가족에게 유플러스는 10년 넘게 사용해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의 목소리를 이어주는 존재였습니다. 이번 U+ 공감릴레이로 목소리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더 끈끈하게 잇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서포터즈 팀 집현저스의 <U+ 공감릴레이> ‘가을 단풍 사진 여행’ 노향님 가족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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