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과 아이폰8 플러스는 지난 11월 3일 국내 정식 출시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아이폰8 플러스 개봉기에서는 여전히 인기가 많은 골드 색상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뒷면은 로즈 골드보다 조금 더 연한 톤으로 골드에 가까우며 반짝이는 후면 재질(강화 유리)와의 조화가 괜찮습니다. 현재 애플 홈페이지 제품 소개 페이지에도 메인으로 걸려 있을 정도로 색상을 참 잘 만든 것 같습니다.




기본 액세서리는 이전과 같은 디자인의 유선 이어폰(이어팟)과 출시국에 맞는 충전 어댑터 그리고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위한 라이트닝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700만 화소이며 f/2.2 조리개 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면은 아이폰8과 아이폰8 플러스가 다른데요. 공통이 되는 와이드 앵글은 1200만 화소에 f/1.8이고 OIS를 지원합니다. 아이폰8 플러스에만 있는 망원 카메라는 광학식 2배 줌을 지원하고 f/2.8입니다.


그리고 광학과 소프트웨어 방식을 사용해 최대 10배 줌까지 쓸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오른쪽이 아웃포커스를 적용한 것이며 조명 효과까지 적용해 전구 내부의 어두운 부분도 더 환하고 자연스럽게 처리된 것입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인물사진모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피사체와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는 안되며 배경과의 거리도 고려해야 하지만 현존하는 스마트폰 카메라들 중에서는 가장 자연스럽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인물사진모드만을 이용해 리뷰를 진행한 적도 있을 정도로 유용하게 사용 중이며, 외부에서 아이들을 촬영할 때에도 거리에 대한 조건만 잘 맞으면 어지간한 디지털카메라보다 나은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으니 다음에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니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인물조명모드'에 대해 유플러스 공식블로그 포스팅을 참조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잘 나온 아이폰8 플러스 골드를 이용해 사진 촬영도 하고 A11 Bionic 프로세서의 빠른 성능도 경험해 보고 싶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있다면 유플러스의 'iPhone 8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12개월/18개월 후에 사용했던 아이폰8을 반납하는 방법으로 초기 구매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아래 예시를 보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12개월 형과 18개월 형의 차이는 반납 기간과 보장 금액이 다릅니다. 12개월 형은 12개월 뒤 반납을 조건으로 출고가의 50%까지 보장 받을 수 있고, 18개월 형은 18개월 뒤 출고가의 40%까지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기간에 따라 구매자 부담이 달라질 수 있으니 잘 확인하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이용 요금은 12개월 형은 3,300원이고 18개월 형은 2,200원이며 VIP 이상이라면 멤버십 포인트로 전액 결제할 수 있습니다.



양쪽 모두 할부 원금을 크게 낮추기 때문에 매달 내야하는 할부금을 줄여 주는 효과가 있고, 매해 각 제조사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마다 기존 제품의 중고 가격이 빠르게 낮아지므로 이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도 있습니다.


교체를 고려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면 유플러스 'iPhone 8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고려해볼 만 합니다.


본 포스팅은 유플러스 공식 블로거인 '곰도라'님이 작성한 것으로서 사전 허락 없이 무단 전재·퍼가기·인용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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