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1인가구 및 독거노인의 증가, 그리고 반려동물 1천만시대로 접어들면서 홈CCTV를 사용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1인가구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홀로 계시는 부모님의 안부를 위해, 빈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의 분리불안 해소를 위해 이제 가정용 홈CCTV는 선택이 아닌 보안, 안전 그리고 소통을 위한 필수품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작고 귀여운 디자인에 더 뛰어난 성능으로 진화한 LG유플러스 홈CCTV 미니를 소개합니다.


FHD급 화질에 142도 광각 카메라로 사각지대 최소화!

  


‘작은 고추가 맵다’ 라는 말처럼 홈CCTV미니는 작고 귀여운 디자인에 200만 화소의 FHD급 화질과 142도 광각카메라로 집 안을 선명하고 넓게 보여줍니다. 여기에 4배 줌 기능으로 구석구석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고, 빛이 없는 밤에도 적외선 카메라로 선명하게 볼 수 있어 홈CCTV로 제격입니다.

실시간 모니터링과 음성통화, 실시간 화면 캡쳐와 간편 녹화까지


 

홈CCTV미니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앱으로 집 안을 살펴보고 음성 통화까지 가능합니다. 혼자 사시는 부모님께 별 문제는 없는지, 혼자 두고 나온 반려견이 말썽을 부리거나 불안해하지는 않는지, 비어있는 집은 안전한지 더 이상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실시간으로 반려견을 살펴보며 이름을 불러줄 수도 있고, 양방향으로 소리를 들을 수도 있으니 안심입니다. 카메라 앞에서는 꽁꽁 얼어붙던 반려견의 모습도 실시간으로 화면 캡쳐를 할 수 있으니 반려견이 잘 있는지 안심도 하고, 귀여운 사진도 얻는 1석 2조의 카메라입니다.

침입감지 알림에서 경보음 울림과 112/119 긴급 비상통화까지



비어있는 집에 낯선 침입자가 찾아와도 홈CCTV가 있다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사전에 침입감지 기능을 설정해 두면 낯선 침입자가 빈집에 들어왔을 때 이를 감지해서 스마트폰 알림으로 즉시 안내해 주기 때문이죠. 푸시 알림으로 경보음을 울릴 수 있고, 자동으로 녹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실시간 현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전에 긴급통화를 설정해 두면 112 또는 119에 스마트폰 앱 터치 한번 만으로 자동으로 신고를 해 주기 때문에 위험하고 다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신고와 후속조치가 가능합니다.

홈CCTV가 보안, 안전 그리고 소통까지 만들어 주는 시대 



CCTV하면 왠지 무겁고 조금은 무서운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집 안을 감시한다는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요. 홈CCTV미니는 기본적인 디자인도 작고 귀여워 전혀 거부감이 들지 않지만, 기린, 얼룩말 등 깜찍한 캐릭터 스티커를 제공하여 홈CCTV 이용자와 어린아이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갑니다. 


뉴스를 보다 보면 흉흉한 강력범죄 사건사고 소식이 끊이지 않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외로운 고독사 소식는 우리마음을 무겁고 불안하게 합니다. 또 반려동물 1천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우리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반려동물들은 오히려 혼자 있어야 하는 시간에 불안과 외로움이 커질 수 밖에 없는 모순적인 상황이 시대의 자화상처럼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홀로 사시는 부모님을 위해, 혼자 있어야 하는 워킹맘들의 자녀들을 위해, 빈집 걱정을 덜기 위해, 혼자 두고 나온 반려 동물을 위해 홈CCTV 미니로 불안과 걱정으로 조금이나마 떨쳐버리고 행복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리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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